Re:8월2일(수요일) - 최악에서 최선을 이루시다(민수기23:27-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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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삶이 척박한 광야와 같이 보이고 멀리 내다 보아도 황량한 사막과 같이 끝이 보이지 않을지라도 하나님은 반듯이 나의 삶 가운데 약속의 말씀을 이루실것입니다.
세상의 탐욕의 눈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영안으로 분별하며 순종의 삶이 될때 하나님은 나와 함께하심며 신명기 28장의 축복으로 더하실것을 믿습니다.
그러므로 세상 사람들의 눈으론 최악의 삶 같아도 지금의 삶 가운데 기쁨과 평강은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며 보이지 않아도 약속된 말씀이기에 믿음의 발걸음으로 나아갑니다.
세상의 탐욕의 눈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영안으로 분별하며 순종의 삶이 될때 하나님은 나와 함께하심며 신명기 28장의 축복으로 더하실것을 믿습니다.
그러므로 세상 사람들의 눈으론 최악의 삶 같아도 지금의 삶 가운데 기쁨과 평강은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며 보이지 않아도 약속된 말씀이기에 믿음의 발걸음으로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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