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2일(수요일) - 최악에서 최선을 이루시다(민수기23:27-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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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락은 세 번이나 장소를 옮겨가며 저주를 받아내려고 안간힘을 씁니다. 신탁을 받는 장소를 바꾸면 "혹시" 신의 마음도 바뀔지 모른다고 기대하지만 하나님의 축복은 더욱 분명하게 선해집니다. 완고하기 이를 데 없는 무모한 아집입니다. 나귀의 발길질에도 탐욕의 길을 포기하지 않던 발람이나 열 번의 재앙 앞에서도 꿈쩍하지 않던 바로의 모습이 보이지 않습니끼?
발람은 저주가 아닌 축복이 하나님의 뜻임을 깨닫습니다. 그래서 더 이상 점술을 쓰지 않고 눈을 들어 이스라엘을 바라봅니다. 하나님도 그런 발람에게 하나님의 영을 내려주십니다.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발람은 자신의 예언이 "눈이 열린 자의 신탁"이라고 밝힙니다. 전능자의 이상을 보고 그 말씀을 들은 자의 예언이라는 것입니다.
발람은 이스라엘 거처의 아름다움을 묘사합니다. 이스라엘의 거처는 물 없는 모압 광야에 있지만, 발람은 물이 풍성한 골짜기와 강가, 물가의 나무를 보고 있습니다. 발람은 이스라엘이 당대의 어떤 나라보다 더 흥왕하는 나라가 될것이라고 예언합니다.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복이 이스라엘에 임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일하실 때 그것을 막지 않는 것이 지혜입니다.
발람은 저주가 아닌 축복이 하나님의 뜻임을 깨닫습니다. 그래서 더 이상 점술을 쓰지 않고 눈을 들어 이스라엘을 바라봅니다. 하나님도 그런 발람에게 하나님의 영을 내려주십니다.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발람은 자신의 예언이 "눈이 열린 자의 신탁"이라고 밝힙니다. 전능자의 이상을 보고 그 말씀을 들은 자의 예언이라는 것입니다.
발람은 이스라엘 거처의 아름다움을 묘사합니다. 이스라엘의 거처는 물 없는 모압 광야에 있지만, 발람은 물이 풍성한 골짜기와 강가, 물가의 나무를 보고 있습니다. 발람은 이스라엘이 당대의 어떤 나라보다 더 흥왕하는 나라가 될것이라고 예언합니다.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복이 이스라엘에 임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일하실 때 그것을 막지 않는 것이 지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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