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8월10일(목요일)-절기, 기억과 안식(민수기28:16-31)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구원의 감격과 기쁨을 다시금 상기시켜봅니다.
그 어떤 환경과 상황들이 나의 기쁨을 가리우지못했던 매일매일이 주일시여서 예배드리고 싶었던 시절. . .
지금의 나는 세상속에서 나의 눈을 가리우는 바쁜일상과 여러가지 사건과 사고속에 하나님보다 치열하게 살아내려는 몸부림만 있지않나 생각해봅니다.
하나님을 향한 나의 마음을 세상의 것들로 빼앗기지 않도록 항상 경계하며 말씀안에 나를 복종시켜 바쁜일상속에서도하나님과 동행하며 저의 삶이 산제사를 드리는 믿음의 자녀가 되어야겠습니다.
아침부터 분주하고 마음과 생각을 잘 관리하지 못하여 분을 내고 입술에는 저주의 말을 내 밷는 저를 회개함으로 나아가며 오늘도 하나님앞에 예배자로 나아갑니다.
그 어떤 환경과 상황들이 나의 기쁨을 가리우지못했던 매일매일이 주일시여서 예배드리고 싶었던 시절. . .
지금의 나는 세상속에서 나의 눈을 가리우는 바쁜일상과 여러가지 사건과 사고속에 하나님보다 치열하게 살아내려는 몸부림만 있지않나 생각해봅니다.
하나님을 향한 나의 마음을 세상의 것들로 빼앗기지 않도록 항상 경계하며 말씀안에 나를 복종시켜 바쁜일상속에서도하나님과 동행하며 저의 삶이 산제사를 드리는 믿음의 자녀가 되어야겠습니다.
아침부터 분주하고 마음과 생각을 잘 관리하지 못하여 분을 내고 입술에는 저주의 말을 내 밷는 저를 회개함으로 나아가며 오늘도 하나님앞에 예배자로 나아갑니다.
- 이전글Re:8월10일(목요일)-절기, 기억과 안식(민수기28:16-31) 17.08.10
- 다음글Re:8월10일(목요일)-절기, 기억과 안식(민수기28:16-31) 17.08.1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