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8월9일(수요일) - 예배, 삶의 시작과 마지막(민수기28: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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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든 어디서든 백성들이 자기 존재의 근원이 하나님뿐임을 알고 그것을 기리고 영광을 돌리길 원하시는 하나님!
아침에 잠자리에서 눈을 뜨면 잠시나마 기도로 하루를 시작하고 저녁 잠자리에 들면 회개와 감사의 짧은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 하려고 하는 다짐이 늦게 일어나면 바쁘다는 이유로, 저녁 늦게 까지 세상 문화 속에 빠져 피곤한 이유로 매일의 다짐이 잘 지켜지지 않고 있는 모습을 고백하며 회개합니다. 오늘 본문을 통해서 하나님의 백성이기에 하나님의 백성을 거룩하게 지키시려는 하나님의 뜻을 구체적으로 때와 방법까지 일러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더욱 깨닫게 하십니다. 주일 한번 드리는 예배로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한다는 어리석은 신앙이 아닌 나의 모든 삶의 시작과 끝은 매일, 매주, 매달, 연중 절기로 이어지는 점층법처럼 날마다 점점 나아지고 성숙되어지는 예배자가 되어야겠으며 모든 예배를 통하여 무엇보다도 날마다 지은 죄 회개하는 신앙이 근본이 되어 우리의 필요와 공급을 허락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않고 감사하는 예배가 되어야겠습니다. 나의 모든 시간은 하나님을 늘 기억하는 신앙이라는 공식을 잊지 않겠습니다. 주님! 늘 주님과 동행한다는 마음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침에 잠자리에서 눈을 뜨면 잠시나마 기도로 하루를 시작하고 저녁 잠자리에 들면 회개와 감사의 짧은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 하려고 하는 다짐이 늦게 일어나면 바쁘다는 이유로, 저녁 늦게 까지 세상 문화 속에 빠져 피곤한 이유로 매일의 다짐이 잘 지켜지지 않고 있는 모습을 고백하며 회개합니다. 오늘 본문을 통해서 하나님의 백성이기에 하나님의 백성을 거룩하게 지키시려는 하나님의 뜻을 구체적으로 때와 방법까지 일러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더욱 깨닫게 하십니다. 주일 한번 드리는 예배로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한다는 어리석은 신앙이 아닌 나의 모든 삶의 시작과 끝은 매일, 매주, 매달, 연중 절기로 이어지는 점층법처럼 날마다 점점 나아지고 성숙되어지는 예배자가 되어야겠으며 모든 예배를 통하여 무엇보다도 날마다 지은 죄 회개하는 신앙이 근본이 되어 우리의 필요와 공급을 허락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않고 감사하는 예배가 되어야겠습니다. 나의 모든 시간은 하나님을 늘 기억하는 신앙이라는 공식을 잊지 않겠습니다. 주님! 늘 주님과 동행한다는 마음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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