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9일(수요일) - 예배, 삶의 시작과 마지막(민수기28: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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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예물은 "나의" 예물이라고 하시고 예물을 드릴 시기를 정해주십니다. 매일, 매주, 매달, 연중 절기에 드리는 모든 예배는 자기 백성과 교제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열망의 표현입니다. 하루에 두 번 매일 상번제를 드려야 합니다. 이는 하나님의 백성은 중단 없이 언약에 순종해야 하며 삶 전체를 거룩하게 드려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상번제의 신앙은 하나님을 늘 기억하는 신앙입니다.
매주 안식일마다 제사를 드리게 하십니다. 모든 시간이 하나님의 것이고, 우리가 그분의 은혜의 통치로 살고 있음을 이날 일하지 않고 예배함으로써 고백하게 하십니다. 하나님만 진정한 왕이시고 구원자이시고 창조주이심이 안식일 예배를 통해 표현될 때, 내 삶의 모든 질서가 제자리를 찾게 될 것입니다.
매달 초하루에도 예배로 시작하되, 매일 드리는 상번제 외에 속죄제를 함께 드리게 하십니다. 월삭은 한 달 전체를 하나님의 백성으로 신실하게 살기로 다짐하는 날인 동시에, 지난달의 죄를 용서받는 날입니다. 속죄가 전제되지 않은 헌신은 무의미합니다. 더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되기를 구하기 전에 거룩을 더 사모하는 사람이 되도록 구합시다.
매주 안식일마다 제사를 드리게 하십니다. 모든 시간이 하나님의 것이고, 우리가 그분의 은혜의 통치로 살고 있음을 이날 일하지 않고 예배함으로써 고백하게 하십니다. 하나님만 진정한 왕이시고 구원자이시고 창조주이심이 안식일 예배를 통해 표현될 때, 내 삶의 모든 질서가 제자리를 찾게 될 것입니다.
매달 초하루에도 예배로 시작하되, 매일 드리는 상번제 외에 속죄제를 함께 드리게 하십니다. 월삭은 한 달 전체를 하나님의 백성으로 신실하게 살기로 다짐하는 날인 동시에, 지난달의 죄를 용서받는 날입니다. 속죄가 전제되지 않은 헌신은 무의미합니다. 더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되기를 구하기 전에 거룩을 더 사모하는 사람이 되도록 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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