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8월20일(주일) ~ 광야의 여정을 기억하라(민수기33: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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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축복하신 축복을 받아 누리지 못함은 저의 불순종과 아직도 애굽을 향한 마음임을 깨닫습니다.
긴 여정의 광야의 길에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때론 징계의 회초리가 아니면 지금의 저는 하나님의 자녀라 일켜름을 받을수 없는자입니다.
그러므로 모든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주일예배를 드리므로 하나님앞에 온전히 드려지는 예배가되어서 순종과 섬김의 한 날의 광야의 길 한 페이지를 써 내려갑니다.
긴 여정의 광야의 길에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때론 징계의 회초리가 아니면 지금의 저는 하나님의 자녀라 일켜름을 받을수 없는자입니다.
그러므로 모든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주일예배를 드리므로 하나님앞에 온전히 드려지는 예배가되어서 순종과 섬김의 한 날의 광야의 길 한 페이지를 써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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