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8월20일(주일) ~ 광야의 여정을 기억하라(민수기33: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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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백성이 진을 치고 이동하는 곳마다 늘 곁에 계시고 앞서 인도하신 참 목자이신 하나님!
불신앙과 불순종의 결과로 열하루의 거리를 40년이나 걸린 이스라엘 백성의 광야 생활을 바라보면서 과연 나 자신 또한 그들처럼 같은 길을 걷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게 합니다. 하나님만을 섬기는 신본주의 신앙과 순종을 다짐하지만 때로는 사탄 권세에게 무너져 나의 삶과 신앙에서 42개라는 수많은 기착지가 만들어지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오늘도 분문에서 지루하고 따분한 지명들의 열거를 명령하신 하나님의 뜻을 바르게 깨닫고 라암셋에서 호르 산까지의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때로는 채찍질 맞는 장소일지라도 그 공간과 시간마저 나에게는 감사 해야 할 이유임을 깨달아 회개의 신앙으로 끝까지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앞서 인도하시는 하나님 한 분만을 믿고 따르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불신앙과 불순종의 결과로 열하루의 거리를 40년이나 걸린 이스라엘 백성의 광야 생활을 바라보면서 과연 나 자신 또한 그들처럼 같은 길을 걷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게 합니다. 하나님만을 섬기는 신본주의 신앙과 순종을 다짐하지만 때로는 사탄 권세에게 무너져 나의 삶과 신앙에서 42개라는 수많은 기착지가 만들어지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오늘도 분문에서 지루하고 따분한 지명들의 열거를 명령하신 하나님의 뜻을 바르게 깨닫고 라암셋에서 호르 산까지의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때로는 채찍질 맞는 장소일지라도 그 공간과 시간마저 나에게는 감사 해야 할 이유임을 깨달아 회개의 신앙으로 끝까지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앞서 인도하시는 하나님 한 분만을 믿고 따르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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