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19일(토요일) - 약속을 이행하다(민수기32:28-42)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모세는 두 지파가 맹세한 내용을 새로운 지도자인 여호수아와 제사장 엘르아살 그리고 각 지파의 수령들에게 알리고, 요단 동편의 땅을 먼저 배정할 것임을 천명합니다. 의심과 우려보다 신뢰와 믿음을 우선하여 일을 처리한 것입니다. 모세는 비록 자신은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하지만 하나님이 맡기신 책임을 끝까지 감당합니다.
두 지파는 가나안 정복에 동참하는 것을 하나님의 명령으로 이해하고 형제들 앞에서 약속 이행을 맹세합니다. 가나안 정복은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이 명령에 순종하는 자들이 기업을 차지하고 누릴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유업은 언약에 충실하고 소명에 충성한 자의 몫입니다. 뿐만 아니라 공동체의 성취 없이 개인의 성취란 무의미합니다. 남들보다 은혜와 복을 선점하거나 독점하는 것이 축복이 아닙니다.
두 지파 반에게 분배된 땅은 아모리 왕 시혼과 바산 왕 옥의 땅입니다. 특히 르우벤 자손은 자신들이 건축한 성읍에 대해 새 이름을 짓거나 다른 이름으로 변경함으로써 그곳의 주인이 바뀌었음을 나타냅니다. 비록 약속의 땅은 아니지만, 하나님은 이방신을 숭배하는 죄악으로 물든 땅에 새로운 하나님 나라의 가치와 문화의 삶의 양식을 이루게 하십니다.
두 지파는 가나안 정복에 동참하는 것을 하나님의 명령으로 이해하고 형제들 앞에서 약속 이행을 맹세합니다. 가나안 정복은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이 명령에 순종하는 자들이 기업을 차지하고 누릴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유업은 언약에 충실하고 소명에 충성한 자의 몫입니다. 뿐만 아니라 공동체의 성취 없이 개인의 성취란 무의미합니다. 남들보다 은혜와 복을 선점하거나 독점하는 것이 축복이 아닙니다.
두 지파 반에게 분배된 땅은 아모리 왕 시혼과 바산 왕 옥의 땅입니다. 특히 르우벤 자손은 자신들이 건축한 성읍에 대해 새 이름을 짓거나 다른 이름으로 변경함으로써 그곳의 주인이 바뀌었음을 나타냅니다. 비록 약속의 땅은 아니지만, 하나님은 이방신을 숭배하는 죄악으로 물든 땅에 새로운 하나님 나라의 가치와 문화의 삶의 양식을 이루게 하십니다.
- 이전글Re:8월19일(토요일) - 약속을 이행하다(민수기32:28-42) 17.08.19
- 다음글Re:8월18일(금요일) - 더 나은 길을 묻다(민수기32:16-27) 17.08.19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