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18일(금요일) - 더 나은 길을 묻다(민수기32:16-27)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두 지파는 모세의 책망과 경고를 듣고 가족과 가축이 안전하게 머물수 있는 성읍을 건축한 후에, 가족을 내세우며 환(還) 애굽을 도모하던 조상들과 달리, 가족을 남겨두고 가나안 정복에 힘을 다하겠다며 대안을 제시합니다. 모세는 르우벤과 갓 지파에게 "여호와 앞에서" 싸워야 한다고 거듭 강조합니다. 그들이 무장하여 선봉에 나서지만 하나님이 전쟁의 주체시라는 뜻입니다.
모세는 두 지파의 제안을 하나님 앞에서 책임져야 할 서약이 되게 합니다. 맹세대로 이행한다면 그들은 무죄할 것이고 요단 동편의 땅도 기업으로 받을 것입니다. 하지만 서약을 어긴다면 반드시 죗값을 치를 것입니다. 맹세나 순종은 강요된 명령이 아닙니다. 인격을 가진 이들에게 기대하는 마땅한 반응입니다.
두 지파는 모세의 절충안을 받아들입니다. 두 지파의 요청은 위기와 갈등을 불러왔지만 경고를 받아들이고 말씀에 순종할 의지를 보이자 더 나은 길이 보이고 자신은 물론 모든 지파에게 유익이 됩니다. 문제는 늘 순종입니다. 아집을 버리고 순종에 힘쓴다면 언제든 위기는 축복의 기회가 될 것입니다.
모세는 두 지파의 제안을 하나님 앞에서 책임져야 할 서약이 되게 합니다. 맹세대로 이행한다면 그들은 무죄할 것이고 요단 동편의 땅도 기업으로 받을 것입니다. 하지만 서약을 어긴다면 반드시 죗값을 치를 것입니다. 맹세나 순종은 강요된 명령이 아닙니다. 인격을 가진 이들에게 기대하는 마땅한 반응입니다.
두 지파는 모세의 절충안을 받아들입니다. 두 지파의 요청은 위기와 갈등을 불러왔지만 경고를 받아들이고 말씀에 순종할 의지를 보이자 더 나은 길이 보이고 자신은 물론 모든 지파에게 유익이 됩니다. 문제는 늘 순종입니다. 아집을 버리고 순종에 힘쓴다면 언제든 위기는 축복의 기회가 될 것입니다.
- 이전글Re:8월18일(금요일) - 더 나은 길을 묻다(민수기32:16-27) 17.08.18
- 다음글Re:8월17일(목요일) - 약속보다 현실을 택하다(민수기32:1-15) 17.08.17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