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8월22일(화요일) - 약속의 땅의 경계(민수기34:1-29)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이미 약속하신 축복을 받아 누리는 것은 하나님 말씀에 믿음으로 반응하는 순종의 모습임을 봅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향한 계획을 나의 생각으로 판단함으로 한계짓지 말고 믿음으로 순종의 길을 가는 신실한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그러므로 나에게 맡겨진 사역에 감사함으로 잘 감당하며 더욱 쓰임받는 자가 되어야하겠습니다.
그리심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청사진을 바라봅니다.
눈에는 보이지않고 환경으로 보아도 가능해 보이지 않더라도 믿음은 바라는것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것의 증거~~~라는 말씀을 붙잡고 교회 이전의 모든것을 믿음으로 바라보며 기도함으로 나아갑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맡겨진 일을 감사함으로 충성하시는 모든 그리심지체분들을 축복하며 기도함으로 나아갑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향한 계획을 나의 생각으로 판단함으로 한계짓지 말고 믿음으로 순종의 길을 가는 신실한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그러므로 나에게 맡겨진 사역에 감사함으로 잘 감당하며 더욱 쓰임받는 자가 되어야하겠습니다.
그리심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청사진을 바라봅니다.
눈에는 보이지않고 환경으로 보아도 가능해 보이지 않더라도 믿음은 바라는것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것의 증거~~~라는 말씀을 붙잡고 교회 이전의 모든것을 믿음으로 바라보며 기도함으로 나아갑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맡겨진 일을 감사함으로 충성하시는 모든 그리심지체분들을 축복하며 기도함으로 나아갑니다.
- 이전글Re:8월22일(화요일) - 약속의 땅의 경계(민수기34:1-29) 17.08.22
- 다음글Re:8월22일(화요일) - 약속의 땅의 경계(민수기34:1-29) 17.08.22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