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8월20일(주일) ~ 광야의 여정을 기억하라(민수기33: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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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속박의 땅을 떠나 약속의 땅을 향한 신앙의 여정속에 우리를 끝까지 사랑과 공의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구원을 받은 하나님의 자녀요 백성으로써 아직도 속박의 땅에서 지내던 것들을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 묵상해봅니다.
여전히 변덕스런 우리를 회개의 자리로, 회개하는 우리를 순종하는 자리로 이끄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더욱 감사해야겠습니다.
그래서 욕심과 불순종으로 인해 거쳐가지 않아도 될 곳을 거쳐가는 40년의 광야의 여정을 깊이 묵상하며, 저 또한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온전히 바라보지 못하고 하나님을 불신하며, 불순종하며, 나의 욕심으로 이 길을 걸으려 했던 날들이 더 길어지지 않도록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을 향한 믿음으로 세워나가야 겠습니다.
속박의 땅을 떠나 약속의 땅을 향한 신앙의 여정속에 우리를 끝까지 사랑과 공의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구원을 받은 하나님의 자녀요 백성으로써 아직도 속박의 땅에서 지내던 것들을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 묵상해봅니다.
여전히 변덕스런 우리를 회개의 자리로, 회개하는 우리를 순종하는 자리로 이끄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더욱 감사해야겠습니다.
그래서 욕심과 불순종으로 인해 거쳐가지 않아도 될 곳을 거쳐가는 40년의 광야의 여정을 깊이 묵상하며, 저 또한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온전히 바라보지 못하고 하나님을 불신하며, 불순종하며, 나의 욕심으로 이 길을 걸으려 했던 날들이 더 길어지지 않도록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을 향한 믿음으로 세워나가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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