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28일(월요일) - 인자와 성실을 간구하다(시편89:38-52)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하나님께 기름 부음 받은 종도, 다윗 언약도 다 팽개쳐지는 상황에서 시인은 고뇌에 빠집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율법을 버리면 평안의 말씀이 징계의 채찍이 되어 돌아올 것입니다. 전장에서 이스라엘과 한편이 되어 도우셨던 하나님은 어디에도 계시지 않았습니다. 예루샬렘 성벽마저 파괴되어 적의 공격에 무방비로 노출되었고, 예루살렘의 영광은 물거품처럼 사라졌습니다.
시인은 진노를 멈추고 백성들의 얼굴을 보아주시길 간구합니다. 자신의 때가 얼마 남지 않았음을 언급하면서 죽기 전에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보여달라고 간구합니다, 저마다 남은 인생의 때는 다르지만, 길지 않은 인생을 살아갈 동안 하나님의 얼굴을 보고 하나님이 기억해 주시는 인생을 사는 것이 중요합니다.
머리로 이해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주님의 신실하심을 의지하여 나아가야 합니다. 자기 생명까지 다 내려놓은 시인은 하나님의 인자하심만큼은 절박하게 붙잡고 호소합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더듬어 기억하고, 그 신실한 약속 앞에서 하나님의 이름과 백성이 수치를 당하지 않도록 기도합니다, 믿음의 기도는 하나님의 성품과 약속과 능력을 믿기로 선택하고 결단하고 맡기는 행위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든 믿음을 저버리지 말고 기도의 자리를 떠나지 마십시오.
시인은 진노를 멈추고 백성들의 얼굴을 보아주시길 간구합니다. 자신의 때가 얼마 남지 않았음을 언급하면서 죽기 전에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보여달라고 간구합니다, 저마다 남은 인생의 때는 다르지만, 길지 않은 인생을 살아갈 동안 하나님의 얼굴을 보고 하나님이 기억해 주시는 인생을 사는 것이 중요합니다.
머리로 이해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주님의 신실하심을 의지하여 나아가야 합니다. 자기 생명까지 다 내려놓은 시인은 하나님의 인자하심만큼은 절박하게 붙잡고 호소합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더듬어 기억하고, 그 신실한 약속 앞에서 하나님의 이름과 백성이 수치를 당하지 않도록 기도합니다, 믿음의 기도는 하나님의 성품과 약속과 능력을 믿기로 선택하고 결단하고 맡기는 행위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든 믿음을 저버리지 말고 기도의 자리를 떠나지 마십시오.
- 이전글Re:8월28일(월요일) - 인자와 성실을 간구하다(시편89:38-52) 17.08.28
- 다음글Re:8월27일(주일) - 끝까지 신실하기로 작정하다(시편89:19-37) 17.08.27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