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8월26일(토요일) - 인자와 성실을 노래하다(시편89: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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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우주만물의 주인 되시며 이스라엘의 왕이시기에 백성들이 하나님 때문에 온종일 즐거워 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방학이라 출근 시간이 당겨져 오전 큐티 하는 것으로 게으른 하루의 말씀 묵상을 끝내고, 갱년기로 인하여 작년 여름부터 여름만 되면 아무 이유없이 찾아오는 짜증과 덥다는 이유로 남편의 반찬을 소홀하게 준비한 8월 한달을 보내면서, 가만히 병원에 입원하고 퇴원하려고 했던 환자와 보호자를 병원에서 우연히 만남으로 하나님께서는 오늘 본문 말씀과 함께 나를 돌아보게 하시고 회개하게 하십니다. 반복적인 입원으로 지치고 짜증나실 만 한데도 불구하고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할 뿐이라고 말씀하시며, 여러가지 겹친 일로 지치고 피곤하여 찾아 온 질병 가운데도 자신을 위한 휴식 시간 조차 없이 먼 길을 오고 가며 남편의 간호를 하며 항상 본인은 괜찮다면서 미소로 답변하는 아내 모습에서 나의 8월의 모습은 부끄럽게도 그저 그분들에게는 사치며 엄살이며 어린아이 같은 투정에 불과했습니다. 오늘 말씀하십니다. 세상 나라의 유혹에 휩쓸리지 않고 하나님 나라의 빛 아래 살아가는 사람들은 세상이 줄 수 없는 진짜 행복을 누린다고~~~~하나님이 영광과 힘을 주시고, 또한 방패가 되어 지켜 주시기 때문이라고~~~두 분의 모습은 정말 하나님의 사랑은 영원하다는 진리를 아시기에 가시적이 아닌 참 된 십자가 신앙에서 드러나는 경외함으로 기쁨과 행복을 진정 즐길 줄 아는 분들이심을~~~ 주님 ! 오늘도 부족한 저를 깨닫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사치스러운 엄살로 나의 얼굴과 행동에서 짜증이 사라지게 하시고 온종일 주의 이름을 부르며 즐거워하며 거룩한 주일을 준비하는 날 되게 하시옵소서.
방학이라 출근 시간이 당겨져 오전 큐티 하는 것으로 게으른 하루의 말씀 묵상을 끝내고, 갱년기로 인하여 작년 여름부터 여름만 되면 아무 이유없이 찾아오는 짜증과 덥다는 이유로 남편의 반찬을 소홀하게 준비한 8월 한달을 보내면서, 가만히 병원에 입원하고 퇴원하려고 했던 환자와 보호자를 병원에서 우연히 만남으로 하나님께서는 오늘 본문 말씀과 함께 나를 돌아보게 하시고 회개하게 하십니다. 반복적인 입원으로 지치고 짜증나실 만 한데도 불구하고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할 뿐이라고 말씀하시며, 여러가지 겹친 일로 지치고 피곤하여 찾아 온 질병 가운데도 자신을 위한 휴식 시간 조차 없이 먼 길을 오고 가며 남편의 간호를 하며 항상 본인은 괜찮다면서 미소로 답변하는 아내 모습에서 나의 8월의 모습은 부끄럽게도 그저 그분들에게는 사치며 엄살이며 어린아이 같은 투정에 불과했습니다. 오늘 말씀하십니다. 세상 나라의 유혹에 휩쓸리지 않고 하나님 나라의 빛 아래 살아가는 사람들은 세상이 줄 수 없는 진짜 행복을 누린다고~~~~하나님이 영광과 힘을 주시고, 또한 방패가 되어 지켜 주시기 때문이라고~~~두 분의 모습은 정말 하나님의 사랑은 영원하다는 진리를 아시기에 가시적이 아닌 참 된 십자가 신앙에서 드러나는 경외함으로 기쁨과 행복을 진정 즐길 줄 아는 분들이심을~~~ 주님 ! 오늘도 부족한 저를 깨닫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사치스러운 엄살로 나의 얼굴과 행동에서 짜증이 사라지게 하시고 온종일 주의 이름을 부르며 즐거워하며 거룩한 주일을 준비하는 날 되게 하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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