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26일(토요일) - 인자와 성실을 노래하다(시편89: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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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은 눈길이 머무르는 곳마다 하나님의 인자와 성실을 발견하고 찬양합니다. 또한 그 인자와 성실이 다윗 언약을 통해 대대로 이어질 것을 확신합니다. 하늘과 땅을 자세히 살펴본들 감히 하나님과 비교할 자가 없습니다. 천사들도 하나님 앞에 두려워하며 찬양합니다. 하나님은 모든 존재 앞에 위엄을 보이시나 무례하지 않으시고, 성실하시나 무능력하지 않으십니다. 경외함이 없는 경건으로는 하나님을 안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모든 피조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오만한 바다를 다스리시고 성난 파도를 잠잠하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능하신 팔 앞에서는 그 어떤 혼돈이나 악의 세력도 발불일 수 없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에게서 말미암았기에 높은 산도 창조주 하나님을 선포하고 즐거워합니다.
공평과 정의는 하나님 통치권의 토대가 될 뿐 아니라 그분의 소유된 백성에게 행복과 찬양의 이유를 제공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는 백성은 참 행복과 기쁨을 누리게 됩니다. 이 행복이 위협받는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약속을 붙들 수 있다면 어떠한 현실도 견딜 수 있습니다. .
모든 피조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오만한 바다를 다스리시고 성난 파도를 잠잠하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능하신 팔 앞에서는 그 어떤 혼돈이나 악의 세력도 발불일 수 없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에게서 말미암았기에 높은 산도 창조주 하나님을 선포하고 즐거워합니다.
공평과 정의는 하나님 통치권의 토대가 될 뿐 아니라 그분의 소유된 백성에게 행복과 찬양의 이유를 제공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는 백성은 참 행복과 기쁨을 누리게 됩니다. 이 행복이 위협받는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약속을 붙들 수 있다면 어떠한 현실도 견딜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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