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31일(목요일) - 서로 다른 결말(시편9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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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은 피조물인 인간인 창조주 하나님을 향해 할 수 있는 가장 영광스럽고 고귀한 일입니다, 시인은 다양한 악기를 사용하여 예배하면서 하나님의 인자와 성실을 노래합니다. 시인은 주님이 행하신 일을 생각할 때마다 놀라움을 금치 못합니다. 이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창조 역사 사역과 자기 백성을 돌보시는 구원 사역은 시인의 가슴을 뛰게 하는 찬양의 주제였습니다.
겉으로 보기엔 악인들이 세상의 주도권을 잡은 듯 보이지만 하나님께서 그들의 결국을 패망으로 이끄십니다. 시인은 악인은 멸망하지만 하나님은 영원히 높임 받으시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은 하나님의 시간에서 보면 악인의 시간은 티끌만도 못합니다.
의인들의 삶을 통해 자신이 정직함을 선포하십니다. 속성으로 화려한 꽃을 피우기보다 더디더라도 정직한 열매를 맺게 하십니다. 마치 여호와의 집에 심긴 종려나무와 백향목처럼 번성하게 하셔서 시간이 지나도 푸르며 진액이 넘치기에 악인의 번성은 비할 바가 못 됩니다. 인내와 용기가 필요하더라고 주님이 주시는 번영을 사모하십시오. 악인들이 잠시 누리는 헛된 번영에 눈길도 주지 마십시오.
겉으로 보기엔 악인들이 세상의 주도권을 잡은 듯 보이지만 하나님께서 그들의 결국을 패망으로 이끄십니다. 시인은 악인은 멸망하지만 하나님은 영원히 높임 받으시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은 하나님의 시간에서 보면 악인의 시간은 티끌만도 못합니다.
의인들의 삶을 통해 자신이 정직함을 선포하십니다. 속성으로 화려한 꽃을 피우기보다 더디더라도 정직한 열매를 맺게 하십니다. 마치 여호와의 집에 심긴 종려나무와 백향목처럼 번성하게 하셔서 시간이 지나도 푸르며 진액이 넘치기에 악인의 번성은 비할 바가 못 됩니다. 인내와 용기가 필요하더라고 주님이 주시는 번영을 사모하십시오. 악인들이 잠시 누리는 헛된 번영에 눈길도 주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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