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30일(수요일) - 주를 신뢰하게 하소서(시편91:1-16)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자신에게 피하는 자들을 안전하게 지켜주시는 분입니다. 지존자요 전능자인 하나님이 우리에게 제공하시는 은신처는 은밀한 요새와 같아서 그 어떤 세력도 침입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못 막을 위험은 없습니다. 그것이 사냥꾼의 덫이든, 치명적인 전염병이든 주님의 날개 아래 보호해 주십니다, 밤에 찾아드는 공포든, 낮에 날아드는 화살이든, 흑암을 틈타 퍼지는 질병이든, 백주에 덮치는 재앙이든 하나님의 자녀에게는 어떤 불행도 미치지 못합니다.
천사들을 명하여 가는 길마다 지켜주시고, 넘어지려 할 때마다 붙잡아주시며, 사자와 뱀으로부터 보호해주십니다. "건지리라, 높이리라, 응답하라, 건지고 영화롭게 하리라", 자기 백성을 보살피겠다는 하나님믜 의지가 적극적으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사탄은 이 구절을 예수님을 시험하기 위해 사용했지만, 하나님은 우리에게 안위를 주기 위해 말씀해주십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의 이름을 알며 그분께 간구하는 자를 건져주십니다. 하나님과 언약 관계에 있는 백성에게는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 모릅니다. 하나님은 자기 백성이 일시적인 면피 목적으로 자신을 찾기보다 하나님을 신뢰하고 사랑하기 때문에 나아오길 원하십니다. 그러려면 아쉬울 때나 위기 때만 찾지 말고 오래도록 주께 머물고 동행해야 합니다.
천사들을 명하여 가는 길마다 지켜주시고, 넘어지려 할 때마다 붙잡아주시며, 사자와 뱀으로부터 보호해주십니다. "건지리라, 높이리라, 응답하라, 건지고 영화롭게 하리라", 자기 백성을 보살피겠다는 하나님믜 의지가 적극적으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사탄은 이 구절을 예수님을 시험하기 위해 사용했지만, 하나님은 우리에게 안위를 주기 위해 말씀해주십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의 이름을 알며 그분께 간구하는 자를 건져주십니다. 하나님과 언약 관계에 있는 백성에게는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 모릅니다. 하나님은 자기 백성이 일시적인 면피 목적으로 자신을 찾기보다 하나님을 신뢰하고 사랑하기 때문에 나아오길 원하십니다. 그러려면 아쉬울 때나 위기 때만 찾지 말고 오래도록 주께 머물고 동행해야 합니다.
- 이전글Re:8월30일(수요일) - 주를 신뢰하게 하소서(시편91:1-16) 17.08.30
- 다음글Re:8월29일(화요일) - 지혜로운 마음을 주소서(시편90:1-17) 17.08.29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