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8월29일(화요일) - 지혜로운 마음을 주소서(시편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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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전부터 영원까지 언제나 영원하신 하나님이시며 대대에 우리의 안식처가 되어주십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두려움 진노 능력을 알고 하나님 앞에 아침위에 풀잎같은 연약한 인생임을 깨닫고 지혜롭게 살아갈수 있는 마음을 구하며 하나님께 자비와 긍휼을 간구하는 모습을 봅니다 흙집으로 지어진 인생이요 연약한 존재라는걸 알면서도 항상 마음의 욕망은 어리석음의 문을 엽니다 때로는 고래등같은 기와집을 열두채도 더 지었다 허물고 항상 더 많은것 더좋은곳에 마음이 향함을 보게됩니다 모세처럼 지혜롭게 남은 연수를 다할수있도록 날마다 기도와 말씀으로 나의 모난 마음을 이겨내는 지혜자가 될수 있기를 원합니다 주의시간은 천년 이 하루와 같이 짧으니 항상 시간의 소중함 을 알고 나의 인생을 주님께 의지하여 세상헛된 욕심 버리고 하나님께 날마다 이 인생의 마음이 허튼것을 바라보지않고 마음에 두지않는 지혜자가 될수있기를 간구합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두려움 진노 능력을 알고 하나님 앞에 아침위에 풀잎같은 연약한 인생임을 깨닫고 지혜롭게 살아갈수 있는 마음을 구하며 하나님께 자비와 긍휼을 간구하는 모습을 봅니다 흙집으로 지어진 인생이요 연약한 존재라는걸 알면서도 항상 마음의 욕망은 어리석음의 문을 엽니다 때로는 고래등같은 기와집을 열두채도 더 지었다 허물고 항상 더 많은것 더좋은곳에 마음이 향함을 보게됩니다 모세처럼 지혜롭게 남은 연수를 다할수있도록 날마다 기도와 말씀으로 나의 모난 마음을 이겨내는 지혜자가 될수 있기를 원합니다 주의시간은 천년 이 하루와 같이 짧으니 항상 시간의 소중함 을 알고 나의 인생을 주님께 의지하여 세상헛된 욕심 버리고 하나님께 날마다 이 인생의 마음이 허튼것을 바라보지않고 마음에 두지않는 지혜자가 될수있기를 간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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