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9월2일(토요일) - 선한 싸움을 싸우라(디모데전서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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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1. 주님은 우리를 위해 자신을 희생시키며, 오래참으심과 긍휼하심으로 우리는 은혜의 자리로 초대받을수 있었습니다. 그 사랑과 은혜를 받은 자로써 그의 오래참으심과 희생을 본으로 삼아 저 또한 복음의 영광을 위해 그 뒤를 이어 본이되는 성도의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2. 눈에 보이는 사람이 아니라 ’거짓교훈‘에 대한 싸움이요 믿음과 선한 양심을 지키기 위한 치열한 ’내적‘싸움입니다. 눈앞의 대상보다 자신의 속사람과 먼저 싸워 자신과 공동체를 건강하게 세워나가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 공중권세 잡은 사탄은 우리를 항상 미혹합니다. 육의 안목에 집중되어 영적으로 무디진 저를 돌아보게 됩니다. 주님이 이미 주신 권세를 누리며, 영광의 복음을 위해 나또한 무너짐을 당하지 않도록 긴장해야겠습니다. 또한 주님이 주신 사랑과 긍휼로 본이 되는 성도의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1. 주님은 우리를 위해 자신을 희생시키며, 오래참으심과 긍휼하심으로 우리는 은혜의 자리로 초대받을수 있었습니다. 그 사랑과 은혜를 받은 자로써 그의 오래참으심과 희생을 본으로 삼아 저 또한 복음의 영광을 위해 그 뒤를 이어 본이되는 성도의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2. 눈에 보이는 사람이 아니라 ’거짓교훈‘에 대한 싸움이요 믿음과 선한 양심을 지키기 위한 치열한 ’내적‘싸움입니다. 눈앞의 대상보다 자신의 속사람과 먼저 싸워 자신과 공동체를 건강하게 세워나가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 공중권세 잡은 사탄은 우리를 항상 미혹합니다. 육의 안목에 집중되어 영적으로 무디진 저를 돌아보게 됩니다. 주님이 이미 주신 권세를 누리며, 영광의 복음을 위해 나또한 무너짐을 당하지 않도록 긴장해야겠습니다. 또한 주님이 주신 사랑과 긍휼로 본이 되는 성도의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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