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1일(금요일) - 바른 교훈을 지키라(디모데전서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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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사도 된 바울은 로마 황제를 주로, 아데미를 수호신으로 받들던 에베소를 향해 하나님을 "구주"로, 예수님을 "소망"으로 선포합니다. 또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디모데를 믿음 안에서 난 "참 아들"로 부르기를 주저하지 않습니다, 다른 교훈은 복음과 다른 결과를 만듭니다. 다른 교훈은 분열을 조성하고 나만 아는 지식을 소유했다는 착각으로 상대를 무시하고 편을 가르지만, 바른 교훈은 연합을 조성하며 "믿음 안에 있는 하나님의 경륜"을 이루고, 겸손한 사랑으로 공동체를 세웁니다.
거짓 교사들은 합당한 인격을 갖추지 못한 채 율법의 선생이 되려고만 했습니다. 그들의 관심은 "율법"이 아니라, "선생"이었고 "사명"이 아니라 "자리"였습니다. 율법 전문가 행세를 하였지만, 정작 자기 가르침의 내용조차 제대로 깨닫지 못했고, 살아보지 못한 지식이기에 공허한 외침일 뿐입니다. 사람들 앞에 가르치는 자로 서기 전에 먼저 내 마음은 청결하고 믿음은 진실한지, 또 헛된 말이 되지 않을 만큼 내 가르침은 성경에 충실한지 돌아봅시다.
적법하게 쓴다면 율법은 선합니다. 율법은 "어기려는 "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불법하는 자들의 죄를 드러내고 제어하기 위해 사용되는 율법은 "영광의 복음"을 위한 선한 도구가 됩니다. 율법과 복음은 서로 대치되지 않습니다. 문제는 율법이 아니라 율법을 그릇되게 가르치는 자들입니다. 선한 것(복음, 율법)을 오용하고 악용하는 거짓 교사들을 경계합시다..
거짓 교사들은 합당한 인격을 갖추지 못한 채 율법의 선생이 되려고만 했습니다. 그들의 관심은 "율법"이 아니라, "선생"이었고 "사명"이 아니라 "자리"였습니다. 율법 전문가 행세를 하였지만, 정작 자기 가르침의 내용조차 제대로 깨닫지 못했고, 살아보지 못한 지식이기에 공허한 외침일 뿐입니다. 사람들 앞에 가르치는 자로 서기 전에 먼저 내 마음은 청결하고 믿음은 진실한지, 또 헛된 말이 되지 않을 만큼 내 가르침은 성경에 충실한지 돌아봅시다.
적법하게 쓴다면 율법은 선합니다. 율법은 "어기려는 "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불법하는 자들의 죄를 드러내고 제어하기 위해 사용되는 율법은 "영광의 복음"을 위한 선한 도구가 됩니다. 율법과 복음은 서로 대치되지 않습니다. 문제는 율법이 아니라 율법을 그릇되게 가르치는 자들입니다. 선한 것(복음, 율법)을 오용하고 악용하는 거짓 교사들을 경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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