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8월31일(목요일) - 서로 다른 결말(시편9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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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1. 지존자이시며 찬양과 존귀를 받으시기 합당하신 하나님이십니다.
-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은 피조물인 인간이 창조주 하나님을 향해 할 수 있는 가장 영광스럽고 고귀한 일이입니다. 날마다 하나님의 은혜에 감격하며 살지 못하고, 오늘도 인생의 숙제를 풀다 지친 영육을 이끌고 큐티를 맞은 저에게 말씀의 침을 주시는 것 같습니다. 따끔거리지만 위로가 되어 타성에 젖은 예배와 섬김과 삶의 예배를 돌아보며 회개 하게 됩니다. 시인처럼 늘 하나님을 찬양하며 그 은혜의 감격에 젖기를 기도합니다. 그래서 세상에 갇힌 신앙이 아니라 세상을 품는 십자가의 신앙으로 세워지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2. 겉으로 보기엔 악인들이 세상의 주도권을 잡은 듯 보이지만 하나님께서 그들의 결국을 패망으로 이끄십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어리석고 무지한 자의 화려함을 부러워하지말고, 악인은 멸망하고 영원히 높임 받으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의인의 시간을 자랑스러워 하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 영원토록 지존하시는 하나님앞에 악인들의 흥왕은 심판으로 가는 길을 재촉하는 지는 꽃이며, 금방 시들어 불에 던지워질 풀과 같습니다. 잠깐 세상속에서 화려해 보이는 악인들의 흥왕을 부러워하지말고, 의인의 시간을 자랑스럽게 여기며, 세상에서 보내는 천날보다 주님안에서 보내는 한날을 더 사모하며 귀하여게 여기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1. 지존자이시며 찬양과 존귀를 받으시기 합당하신 하나님이십니다.
-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은 피조물인 인간이 창조주 하나님을 향해 할 수 있는 가장 영광스럽고 고귀한 일이입니다. 날마다 하나님의 은혜에 감격하며 살지 못하고, 오늘도 인생의 숙제를 풀다 지친 영육을 이끌고 큐티를 맞은 저에게 말씀의 침을 주시는 것 같습니다. 따끔거리지만 위로가 되어 타성에 젖은 예배와 섬김과 삶의 예배를 돌아보며 회개 하게 됩니다. 시인처럼 늘 하나님을 찬양하며 그 은혜의 감격에 젖기를 기도합니다. 그래서 세상에 갇힌 신앙이 아니라 세상을 품는 십자가의 신앙으로 세워지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2. 겉으로 보기엔 악인들이 세상의 주도권을 잡은 듯 보이지만 하나님께서 그들의 결국을 패망으로 이끄십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어리석고 무지한 자의 화려함을 부러워하지말고, 악인은 멸망하고 영원히 높임 받으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의인의 시간을 자랑스러워 하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 영원토록 지존하시는 하나님앞에 악인들의 흥왕은 심판으로 가는 길을 재촉하는 지는 꽃이며, 금방 시들어 불에 던지워질 풀과 같습니다. 잠깐 세상속에서 화려해 보이는 악인들의 흥왕을 부러워하지말고, 의인의 시간을 자랑스럽게 여기며, 세상에서 보내는 천날보다 주님안에서 보내는 한날을 더 사모하며 귀하여게 여기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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