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9월6일(수요일) - 경건의 비밀(디모데전서3: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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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 중에 하늘로 올라가셨으며 그리고 그 모습 그대로 다시 영광 중에 이 땅으로 내려 오실 예수 그리스도!
성도들 교제 관계에서 서로에게 상처를 주고 상처를 받아 교회를 다니지 않거나 다른 교회를 옮기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신앙 생활 하기전에는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은 다 천사 처럼 착하고, 예수님을 믿으니 세상의 질서와는 뭔가 다를 거라고 생각하였지만 교회라는 공동체 역시 죄인들이 모여 있는 곳이라 먼저 나의 모습을 돌아보며 회개합니다. 하나님께서 한 입으로 두 말하지 않고 남의 흉을 보지 않는 사람을 집사로 세우시라고 하신 말씀이 늘 죄악에 노출되어 있는 연약한 자녀들을 향한 주님의 마음이신것을 깨닫습니다. 교회는 진리의 터와 기둥이시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새 하늘 새 땅을 위하여 이 시대 마지막 노아의 방주로 만들어 주신 선물이십니다. 나 부터가 말 한마디도 조심하며 좌로도 우로도 치우치지 않는 주님 안에서 인간 관계가 아닌 믿음으로 교제를 나누어 경건한 주님의 집터에서 주님이 주신 직분 겸손으로 감당하며 공동체를 돕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오늘도 가정생활, 사회생활, 교회생활을 잘 감당하기 위해 말씀과 기도로 나의 연약한 믿음 다스림 받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성도들 교제 관계에서 서로에게 상처를 주고 상처를 받아 교회를 다니지 않거나 다른 교회를 옮기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신앙 생활 하기전에는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은 다 천사 처럼 착하고, 예수님을 믿으니 세상의 질서와는 뭔가 다를 거라고 생각하였지만 교회라는 공동체 역시 죄인들이 모여 있는 곳이라 먼저 나의 모습을 돌아보며 회개합니다. 하나님께서 한 입으로 두 말하지 않고 남의 흉을 보지 않는 사람을 집사로 세우시라고 하신 말씀이 늘 죄악에 노출되어 있는 연약한 자녀들을 향한 주님의 마음이신것을 깨닫습니다. 교회는 진리의 터와 기둥이시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새 하늘 새 땅을 위하여 이 시대 마지막 노아의 방주로 만들어 주신 선물이십니다. 나 부터가 말 한마디도 조심하며 좌로도 우로도 치우치지 않는 주님 안에서 인간 관계가 아닌 믿음으로 교제를 나누어 경건한 주님의 집터에서 주님이 주신 직분 겸손으로 감당하며 공동체를 돕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오늘도 가정생활, 사회생활, 교회생활을 잘 감당하기 위해 말씀과 기도로 나의 연약한 믿음 다스림 받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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