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9월4일(월요일) - 단정하게, 질서있게(디모데전서2: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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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1. 하나님을 경외하는 참된 치장은 선행입니다. 세상을 닮은 성도가 아니라, 주님을 따라 닮은 내면과 복음을 따라 사는 선한 행실로 내외면을 가꾸어나가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에 대해 묵상해 보았습니다. 죄와 불순종을 두려워 할줄 모르고, 말씀과 순종을 고리타분한 옛것으로 여기며, 주님을 닮기 보다는 세상의 자랑거리가 많은수록 신앙생활의 가치를 두는 것이 아니라, 예수그리스도의 믿음과 소망안에서 겸손하며, 온유하며, 절제하며 인내하며 섬김으로 자신의 내면과 외면을 가꾸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2. 질서의 하나님이십니다. 남녀간의 차이는 인정하되 차별은 배제되어야 하며, 남녀가 자신의 고유한 역할에 충실할 때 공동체는 ’창조의 질서대로‘로 세워져감을 잊지말고, 자기의 권위가 주장을 내세우는 성도가 아니라, 하나님의 질서원리를 인정하며 존중하며 기도하는 아내, 직분자,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1. 하나님을 경외하는 참된 치장은 선행입니다. 세상을 닮은 성도가 아니라, 주님을 따라 닮은 내면과 복음을 따라 사는 선한 행실로 내외면을 가꾸어나가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에 대해 묵상해 보았습니다. 죄와 불순종을 두려워 할줄 모르고, 말씀과 순종을 고리타분한 옛것으로 여기며, 주님을 닮기 보다는 세상의 자랑거리가 많은수록 신앙생활의 가치를 두는 것이 아니라, 예수그리스도의 믿음과 소망안에서 겸손하며, 온유하며, 절제하며 인내하며 섬김으로 자신의 내면과 외면을 가꾸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2. 질서의 하나님이십니다. 남녀간의 차이는 인정하되 차별은 배제되어야 하며, 남녀가 자신의 고유한 역할에 충실할 때 공동체는 ’창조의 질서대로‘로 세워져감을 잊지말고, 자기의 권위가 주장을 내세우는 성도가 아니라, 하나님의 질서원리를 인정하며 존중하며 기도하는 아내, 직분자,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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