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9월4일(월요일) - 단정하게, 질서있게(디모데전서2: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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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를 아름답게 세워나가기위해 하나님께서 질서있게 하신것처럼 저 또한 질서있게 나의 자리에서 단정한 모습으로 맡은바 충성을 다하는 자가 되어야함을 봅니다.
짝가정이다보니 믿음으로 가정을 끌어가기위해 남편보다 머리가 되어 좌지우지하는 저를 돌아보며 회개합니다.
아내는 남편의 돕는 배필이 되어야하므로 믿음으로 바로 남편이 설수 있도록 하나님께 지혜를구하며 남편의 권위를 세워줘야하겠습니다.
또한 교회안에서도 단정한 모습으로 교회에 덕을 세우며 교회의 질서에 순종하며 충성의 모습이 되어야함을 봅니다.
예수님께서 가장낮은자의 모습으로 섬기시고 십자가에 죽기까지하시고 구원의 은혜를 주신것처럼 더욱 낮은자의 모습으로 섬기며 나를 통해 그리스도만 드러나길 소망합니다.
짝가정이다보니 믿음으로 가정을 끌어가기위해 남편보다 머리가 되어 좌지우지하는 저를 돌아보며 회개합니다.
아내는 남편의 돕는 배필이 되어야하므로 믿음으로 바로 남편이 설수 있도록 하나님께 지혜를구하며 남편의 권위를 세워줘야하겠습니다.
또한 교회안에서도 단정한 모습으로 교회에 덕을 세우며 교회의 질서에 순종하며 충성의 모습이 되어야함을 봅니다.
예수님께서 가장낮은자의 모습으로 섬기시고 십자가에 죽기까지하시고 구원의 은혜를 주신것처럼 더욱 낮은자의 모습으로 섬기며 나를 통해 그리스도만 드러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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