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10일(주일) ~ 욕심이 근심이 되어(디모데전서6: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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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교훈"은 부패한 음식처럼 그리스도의 말씀에서 떠나 인간의 욕망에 의해 변질된 교훈입니다, "바른 앎과 삶"을 형성하지 못하는 무익하고 무기력한 인간의 가르침일 뿐입니다. 바른 진리와 경건에서 떠난 자들의 특징은 "교만"입니다, 그들은 자기만 옳다는 교만에 빠져 경건의 실천보다는 변론과 언쟁을 좋아합니다. 그릇된 교훈을 쫓아 마음이 부패한 자들은 경건을 이익의 수단으로 악용합니다.경건한 신앙의 표현마저 자기를 높이고 치장하고 대접받는 데 이용합니다.
경건을 세속적 이익을 위한 도구로 삼는 자들은 아무 이득을 얻지 못합니다. 하지만 "잠시" 왔다가 " 전부" 두고 떠나야 할 인생임을 알고, 주 안에 참 만족이 있음을 믿는다면 경건이 주는 영적 유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자족하는 마음이 없는 자리에는 부자가 되려는 마음이 들어섭니다. 주님과의 관계를 위협하는 것 가운데 가장 강력한 것이 "돈"(탐욕) 입니다. 돈이 수단이 아니라 삶의 목표가 되고, 소유로 자기 가치를 증명하려는 유혹이 모든 악의 시작입니다,
경건을 세속적 이익을 위한 도구로 삼는 자들은 아무 이득을 얻지 못합니다. 하지만 "잠시" 왔다가 " 전부" 두고 떠나야 할 인생임을 알고, 주 안에 참 만족이 있음을 믿는다면 경건이 주는 영적 유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자족하는 마음이 없는 자리에는 부자가 되려는 마음이 들어섭니다. 주님과의 관계를 위협하는 것 가운데 가장 강력한 것이 "돈"(탐욕) 입니다. 돈이 수단이 아니라 삶의 목표가 되고, 소유로 자기 가치를 증명하려는 유혹이 모든 악의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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