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13일(수요일) - 두가지 환상(예레미야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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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구나무 가지" 환상은 예레미야에게 주신 약속과 예언을 반드시 이루시겠다는 의지의 표명입니다. 사람들이 기대하는 때가 아니라 하나님이 원하시는 때에 이뤄질 것입니다. 북쪽에서 부터 기울어진 "끓는 가마"의 환상은 유다에 대한 심판을 예고합니다. 하나님은 북방의 왕들을 통해 유다의 죄악을 벌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탐욕스런 유다는 탐욕스럽게 모든 것을 삼켜버리는 바벨론의 먹이가 되고 말 것입니다.
이유 없는 심판은 없습니다. 이스라엘이 신흥 바벨론보다 "약해서"가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악해서" 심판받은 것입니다. 하나님과의 언약을 저버리고 그 자리에 가식적인 종교행위와 가증스런 우상숭배로 대치했기 때문입니다. 예레미야의 경고가 예루살렘 함락 때까지 계속되었다는 것은 그들의 죄악이 얼마나 뿌리 깊고 극심했는지를 보여줍니다.
변방의 선지자 예레미야가 상대해야 할 사람들은 결코 만만한 자들이 아닙니다. 그가 전할 메세지도 세상의 환대가 아닌 박대와 박해만 불러올 것입니다. 하지만 아무도 이기지 못할 견고한 성읍과 놋 성벽이 되게 할 것이니 두려워 말라고 격려하십니다. 거절당하는 것은 선지자가 아니라 하나님이시기에 하나님이 책임지실 거라고, 믿고 가라는 뜻입니다.
이유 없는 심판은 없습니다. 이스라엘이 신흥 바벨론보다 "약해서"가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악해서" 심판받은 것입니다. 하나님과의 언약을 저버리고 그 자리에 가식적인 종교행위와 가증스런 우상숭배로 대치했기 때문입니다. 예레미야의 경고가 예루살렘 함락 때까지 계속되었다는 것은 그들의 죄악이 얼마나 뿌리 깊고 극심했는지를 보여줍니다.
변방의 선지자 예레미야가 상대해야 할 사람들은 결코 만만한 자들이 아닙니다. 그가 전할 메세지도 세상의 환대가 아닌 박대와 박해만 불러올 것입니다. 하지만 아무도 이기지 못할 견고한 성읍과 놋 성벽이 되게 할 것이니 두려워 말라고 격려하십니다. 거절당하는 것은 선지자가 아니라 하나님이시기에 하나님이 책임지실 거라고, 믿고 가라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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