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9월12일(화요일) - 말씀에 사로잡힌 자의 운명(예레미야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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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1. 세상은 그 사람의 배경과 능력을 중시하지만, 하나님은 예정가운데 우리의 믿음을 보시고 그의 일들을 감당하게 하십니다. 주님의 소명을 세상의 판단으로 부담스러워하거나, 밀어내려 하지말고, 하나님을 내 삶의 주인으로 모시고 소명앞에 벅찬 감격과 감사함으로 순종하는 사명자가 되자.
- 아나돗은 솔로몬때 아비아달이 유배되었던 곳입니다. 하나님은 반역자의 후손인 예레미야를 30세가 아닌 20세의 나이때에 부르십니다. 세상의 기준으로는 있을수 없는 일이지만, 하나님은 그 귀한 사명을 다름아닌 예레미야에게 맡기십니다. 주님의 소명앞에 무엇 때문에 주저하고 있는지 묵상 합니다.
주저하며, 부정하기전에 나는 하나님을 온전히 내 삶의 주인으로 삼고 있는지 돌이켜보며, 주의 일들을 믿음이 아닌 계산으로 감당하고 있음을 회개합니다.
내가 키워야 될 것은 믿음이며, 하나님을 내 삶의 주인되심을 인정하고 따르는 삶이 되도록 돌아보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2. 불안하고 격변의 시대에 예레미야를 부르시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원하는 메시지가 아니라, 불편해도 꼭 들어야할 메시지를 전하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 좋아하는 말로 왜곡하는 어리석은 죄를 범하지 말며, 저 또한 하나님의 양날의 선검과 같은 말씀앞에 회개 함으로 죄에서 돌이킬수 있는 믿음의 귀가 될수 있도록 경건의 훈련을 게을리 하지 않는 사명자가 되어야겠습니다.
1. 세상은 그 사람의 배경과 능력을 중시하지만, 하나님은 예정가운데 우리의 믿음을 보시고 그의 일들을 감당하게 하십니다. 주님의 소명을 세상의 판단으로 부담스러워하거나, 밀어내려 하지말고, 하나님을 내 삶의 주인으로 모시고 소명앞에 벅찬 감격과 감사함으로 순종하는 사명자가 되자.
- 아나돗은 솔로몬때 아비아달이 유배되었던 곳입니다. 하나님은 반역자의 후손인 예레미야를 30세가 아닌 20세의 나이때에 부르십니다. 세상의 기준으로는 있을수 없는 일이지만, 하나님은 그 귀한 사명을 다름아닌 예레미야에게 맡기십니다. 주님의 소명앞에 무엇 때문에 주저하고 있는지 묵상 합니다.
주저하며, 부정하기전에 나는 하나님을 온전히 내 삶의 주인으로 삼고 있는지 돌이켜보며, 주의 일들을 믿음이 아닌 계산으로 감당하고 있음을 회개합니다.
내가 키워야 될 것은 믿음이며, 하나님을 내 삶의 주인되심을 인정하고 따르는 삶이 되도록 돌아보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2. 불안하고 격변의 시대에 예레미야를 부르시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원하는 메시지가 아니라, 불편해도 꼭 들어야할 메시지를 전하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 좋아하는 말로 왜곡하는 어리석은 죄를 범하지 말며, 저 또한 하나님의 양날의 선검과 같은 말씀앞에 회개 함으로 죄에서 돌이킬수 있는 믿음의 귀가 될수 있도록 경건의 훈련을 게을리 하지 않는 사명자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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