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9월11일(월요일) - 끝나지 않는 싸움(디모데전서6: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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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달리기 끝나지 않는 싸움에서 선하게 이기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사도 바울이 서신서에 마지막으로 당부한 지도자의 거룩한 신앙의 명령들을 묵상하면서 오늘 본문은 내가 섬기고 있는 교회 담임 목사님의 선한 싸움과 선한 증인이 되어 쉬지 않고 계시는 진행형의 모습이 보입니다. 주님께서 허락하신 목사님의 지정의를 불쌍한 영혼들을 위하여 부산 교도소에서 강의로 쓰임 받게 하신 줄 믿습니다. 성경 중에 제일 좋아하시는 인물이 갈렙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아낙 사람이 있고 성읍들이 크고 견고하여 다들 꺼려했던 헤브론 땅을 물러받기를 원했던 갈렙의 용기와 담대함은 그저 객기 부리는 용기가 아닌 여호와께서 함께 하심을 믿는 시종일관 변함없는 순종과 믿음이 있었기에 두려움이 도전이 된 기업으로 받았던 것입니다. 오늘 부산 교도소가 목사님의 헤브론 땅이 되어 주님이 주신 지상 명령에 순종하며 주님의 말씀을 증거하는 선한 싸움을 하고 계실 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소명은 선한 증인이 되어 수백명의 수감원들 중에서 불쌍한 한 영혼이라도 주님의 음성을 듣는 자가 나와 그들을 위해 자신의 호주머니 속에서 영치금이라도 나눠 줄수 있는 나눔의 기쁨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강의가 마치고 돌아서는 발걸음에 영적인 에너지를 주셔서 남은 사역을 위해 더욱 더 강하고 담대한 갈렙이 되어 선한 싸움을 하는 것이라고~~~ 종말이 임박했음을 말하는 이 시대를 살고 있는 나는 정말 목사님 처럼 말씀을 몸과 마음을 다하여 물질 탐욕 정욕을 위한 싸움과 복음을 사수하기 위한 싸움을 진정 하고 있는지 돌아보게 되며 디모데전서 마지막 장을 묵상하면서 다시한번 나의 신앙을 점검하며 성도로서의 바른 자세를 다시 한번 정리 해 봅니다. 부족하지만 성령님의 전신갑주와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오늘 사역을 은혜스럽게 마칠 수 있도독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사도 바울이 서신서에 마지막으로 당부한 지도자의 거룩한 신앙의 명령들을 묵상하면서 오늘 본문은 내가 섬기고 있는 교회 담임 목사님의 선한 싸움과 선한 증인이 되어 쉬지 않고 계시는 진행형의 모습이 보입니다. 주님께서 허락하신 목사님의 지정의를 불쌍한 영혼들을 위하여 부산 교도소에서 강의로 쓰임 받게 하신 줄 믿습니다. 성경 중에 제일 좋아하시는 인물이 갈렙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아낙 사람이 있고 성읍들이 크고 견고하여 다들 꺼려했던 헤브론 땅을 물러받기를 원했던 갈렙의 용기와 담대함은 그저 객기 부리는 용기가 아닌 여호와께서 함께 하심을 믿는 시종일관 변함없는 순종과 믿음이 있었기에 두려움이 도전이 된 기업으로 받았던 것입니다. 오늘 부산 교도소가 목사님의 헤브론 땅이 되어 주님이 주신 지상 명령에 순종하며 주님의 말씀을 증거하는 선한 싸움을 하고 계실 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소명은 선한 증인이 되어 수백명의 수감원들 중에서 불쌍한 한 영혼이라도 주님의 음성을 듣는 자가 나와 그들을 위해 자신의 호주머니 속에서 영치금이라도 나눠 줄수 있는 나눔의 기쁨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강의가 마치고 돌아서는 발걸음에 영적인 에너지를 주셔서 남은 사역을 위해 더욱 더 강하고 담대한 갈렙이 되어 선한 싸움을 하는 것이라고~~~ 종말이 임박했음을 말하는 이 시대를 살고 있는 나는 정말 목사님 처럼 말씀을 몸과 마음을 다하여 물질 탐욕 정욕을 위한 싸움과 복음을 사수하기 위한 싸움을 진정 하고 있는지 돌아보게 되며 디모데전서 마지막 장을 묵상하면서 다시한번 나의 신앙을 점검하며 성도로서의 바른 자세를 다시 한번 정리 해 봅니다. 부족하지만 성령님의 전신갑주와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오늘 사역을 은혜스럽게 마칠 수 있도독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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