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9월19일(화요일) - 내가 너희 남편이라(예레미야3: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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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사랑하시기에 온갖 죄악된 불순종의 모습에도 돌이켜평안과 풍요가 있는 하나님 품으로 돌아와 충만하게 누리시길 원하시는 하나님을 봅니다.
나의 삶을 지금도 불꽃같은 눈동자로 지켜보시며 동행하시는 하나님을 봅니다. 그러므로 항상 정결하고 순결한 모습으로 세워져야하겠습니다.
신랑되는 그 분을 내 마음에 두고 헛것들을 품어 행음하는 여인이 되지 않기위해서 날마다 말씀으로 하나님뜻을 알아가며 기도하며 하나님과 교제를 나누므로 평강을 맛보며 크고 놀라우신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 아는자가 되어야겠습니다.
나의 삶을 지금도 불꽃같은 눈동자로 지켜보시며 동행하시는 하나님을 봅니다. 그러므로 항상 정결하고 순결한 모습으로 세워져야하겠습니다.
신랑되는 그 분을 내 마음에 두고 헛것들을 품어 행음하는 여인이 되지 않기위해서 날마다 말씀으로 하나님뜻을 알아가며 기도하며 하나님과 교제를 나누므로 평강을 맛보며 크고 놀라우신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 아는자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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