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9월19일(화요일) - 내가 너희 남편이라(예레미야3: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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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약궤와 시온의 성전은 사라졌지만 우리에게 주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시고 교회를 통해 백성들을 돌아오게 하시는 긍휼의 하나님!
북이스라엘의 패망을 목격하고도 돌아오지 않는 남유다에게 회개하고 돌아오기를 기다리시는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누군가가 나에게 하나님은 어떤 분이시냐고 묻는다면 그냥 한마디 "아버지"라고 서슴치 않고 답을 할 것입니다. 자식이 부족해도 품고 감싸는 아버지의 사랑, 자식이 당신의 마음과 뜻을 잘 알지 못하고 잘 따르지 못해도 용서하시며 잘못을 깨닫고 돌아오기를 기다려주시는 아버지의 사랑, 자신은 배가 고파도 남아있는 떡 한 조각을 자식에게 먹여주는 아버지의 사랑~~ 육신의 아버지의 사랑도 말로 글로 다 표현 할 수 없는데 하물며 우주만물의 주인이신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을 감히 어찌 다 표현할 수 있겠습니까?. 오늘도 말씀하십니다. "여호와의 말씀이니라"라고~~~당신이 아버지임을 강조하시고 아버지의 말씀이시라는 것을 알게 하시는 하나님을 나는 오늘도 나의 아버지이심을 감사드리며 찬양 할 수 밖에 없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오늘도 잘못과 죄악을 되풀이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을 섬기게 하소서~~~
북이스라엘의 패망을 목격하고도 돌아오지 않는 남유다에게 회개하고 돌아오기를 기다리시는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누군가가 나에게 하나님은 어떤 분이시냐고 묻는다면 그냥 한마디 "아버지"라고 서슴치 않고 답을 할 것입니다. 자식이 부족해도 품고 감싸는 아버지의 사랑, 자식이 당신의 마음과 뜻을 잘 알지 못하고 잘 따르지 못해도 용서하시며 잘못을 깨닫고 돌아오기를 기다려주시는 아버지의 사랑, 자신은 배가 고파도 남아있는 떡 한 조각을 자식에게 먹여주는 아버지의 사랑~~ 육신의 아버지의 사랑도 말로 글로 다 표현 할 수 없는데 하물며 우주만물의 주인이신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을 감히 어찌 다 표현할 수 있겠습니까?. 오늘도 말씀하십니다. "여호와의 말씀이니라"라고~~~당신이 아버지임을 강조하시고 아버지의 말씀이시라는 것을 알게 하시는 하나님을 나는 오늘도 나의 아버지이심을 감사드리며 찬양 할 수 밖에 없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오늘도 잘못과 죄악을 되풀이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을 섬기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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