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9월17일(주일) ~ 너희가 어찌 잊었느냐(예레미야2:2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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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와 그의 기름 부음받은자를 대적하는자 .자신의 악함을 숨긴채 선한 행위로 치장하는자에게 진노하시어 수치를 당하게 하실것 입니다
아버지이신 하나님께 손가락질하는 배은망덕한 탕자가 되어서는 안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애굽과같은 곳에서 건지셨고 지금도 광야와같은 인생길 속에 은혜베푸셔서 살아가고 있는 은혜를 잊어서는 아니될것입니다 때로는 첫사랑의 기억이 희미해 질때도 있지만 말씀으로 감사로 늘 돌이키며 언제나 내마음이 하나님을 떠나서는 안되며 하나님 앞에 기복적인 마음으로 어지러운 걸음을 걷는자가 되어서는 안되겠습니다 세상의능력 세상의힘은 나의 영을 병들게 할뿐 나에게 도움이 되지않지만 언제나 나의 망대가 되어 주시는 하나님께서는 나의 모두를 책임져주시고 공급해 주심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오늘도 나의 믿음을 굳건히 지킬수 있도록 말씀과 함께 헛된것들을 보지않고 주만 바라보며 걸어가겠습니다
아버지이신 하나님께 손가락질하는 배은망덕한 탕자가 되어서는 안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애굽과같은 곳에서 건지셨고 지금도 광야와같은 인생길 속에 은혜베푸셔서 살아가고 있는 은혜를 잊어서는 아니될것입니다 때로는 첫사랑의 기억이 희미해 질때도 있지만 말씀으로 감사로 늘 돌이키며 언제나 내마음이 하나님을 떠나서는 안되며 하나님 앞에 기복적인 마음으로 어지러운 걸음을 걷는자가 되어서는 안되겠습니다 세상의능력 세상의힘은 나의 영을 병들게 할뿐 나에게 도움이 되지않지만 언제나 나의 망대가 되어 주시는 하나님께서는 나의 모두를 책임져주시고 공급해 주심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오늘도 나의 믿음을 굳건히 지킬수 있도록 말씀과 함께 헛된것들을 보지않고 주만 바라보며 걸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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