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9월14일(목요일) - 헛것을 좇다가 헛것이 되다(예레미야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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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의 첫사랑을 기억하시고 헛것을 좇아 변해버린 모습을 보시며 안타까워 하시는 하나님!
날마다 식사로 육체적인 건강을 유지하듯 오늘도 큐티의 말씀으로 영의 양식을 공급해 주셔서 나의 영을 건강하게 해 주시니 하나님 아버지의 은혜에 감사드리며 영광과 찬양을 드립니다. 삶의 조건이 달라지자 하나님을 배신한 모습이 아닌 척박한 광야 땅에서도 새색시처럼 순수한 사랑으로 하나님 만을 따랐던 이스라엘을 기억하는 신앙이 되어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나의 신앙이 늘 한결같이 끝까지 겸손하며 하나님만을 섬기며 따르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또한 시간이 흘러 나의 첫 사랑의 신앙이 변질되어 하나님을 안따갑게 할 뿐 아니라, 가정에서도 편안함과 익숙함에 남편에 대한 첫사랑의 새색시 같은 마음을 잃어버려서는 안되며, 주안에서 맺어진 형제 자매에게도 항상 배려하고 조심스러운 말과 행동을 하여 세상적인 방식이 아닌 말씀안에서 처음 주님을 만난 순수한 신앙의 자세로 교제를 나눠야겠습니다. 바른 말씀을 보존하고 전하는 그리심 교회 지도자 밑에서 더욱 말씀 공부 열심히 하여 바른 말씀으로 양육되어지고 훈련되어져 헛것을 헛것인 줄 모르고 따르고 있는 자들을 향해 바른 말씀을 증거하는 일에 열심을 품는 일꾼이 되어 하나님께 슬픔을 주는 자가 아닌 기쁨을 받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날마다 식사로 육체적인 건강을 유지하듯 오늘도 큐티의 말씀으로 영의 양식을 공급해 주셔서 나의 영을 건강하게 해 주시니 하나님 아버지의 은혜에 감사드리며 영광과 찬양을 드립니다. 삶의 조건이 달라지자 하나님을 배신한 모습이 아닌 척박한 광야 땅에서도 새색시처럼 순수한 사랑으로 하나님 만을 따랐던 이스라엘을 기억하는 신앙이 되어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나의 신앙이 늘 한결같이 끝까지 겸손하며 하나님만을 섬기며 따르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또한 시간이 흘러 나의 첫 사랑의 신앙이 변질되어 하나님을 안따갑게 할 뿐 아니라, 가정에서도 편안함과 익숙함에 남편에 대한 첫사랑의 새색시 같은 마음을 잃어버려서는 안되며, 주안에서 맺어진 형제 자매에게도 항상 배려하고 조심스러운 말과 행동을 하여 세상적인 방식이 아닌 말씀안에서 처음 주님을 만난 순수한 신앙의 자세로 교제를 나눠야겠습니다. 바른 말씀을 보존하고 전하는 그리심 교회 지도자 밑에서 더욱 말씀 공부 열심히 하여 바른 말씀으로 양육되어지고 훈련되어져 헛것을 헛것인 줄 모르고 따르고 있는 자들을 향해 바른 말씀을 증거하는 일에 열심을 품는 일꾼이 되어 하나님께 슬픔을 주는 자가 아닌 기쁨을 받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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