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9월22일(금요일) - 온 땅이 황폐할 것이나(예레미야4: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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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망을 목적으로 사람을 징계하지 않으시는 사랑과 긍휼의 하나님!
남 유다를 향해 "슬프고 아프다 내 마음속이 아프고 답답하여 잠잠할 수 없으니"~~~ 라고 하는 선지자의 탄식이 나의 삶에서 알게 모르게 하나님을 떠난 미련하고 어리석은 나의 마음과 생각과 행동들을 향해서 하나님을 향한 신앙을 재 점검하며 영적으로 빈곤하지 않게 늘 깨워있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으로 들려집니다. 어제 공부방에서 중간고사 시험을 앞두고 느슨해 있는 한 여학생을 이해하기 보다는 순간적으로 분노를 참지 못하고 큰 소리를 내며 야단쳤던 입술과 행동으로 주님의 향기를 드러내지 못한 모습에 부끄러울 뿐입니다. . 주님! "악을 행하기에는 지각이 있으나 선을 행하기에는 무지하도다" 라는 주님의 음성을 듣지 않게 늘 영적으로 깨워있게 하시며, 주님이 주신 내 마음속에 기쁨의 에덴 동산을 죄를 죄라고 생각하지 못하여 삭막한 광야 황무지로 만드는 책망받는 삶을 살지 않도록 말씀과 기도로 준비하는 하루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내일 죄악을 죄악으로 알지 못하는 부산 동성애 축제위에 하나님의 "더 강한 바람" 과 "회오리 바람"으로 하나님의 얼굴을 드러내어 주시옵소서!
남 유다를 향해 "슬프고 아프다 내 마음속이 아프고 답답하여 잠잠할 수 없으니"~~~ 라고 하는 선지자의 탄식이 나의 삶에서 알게 모르게 하나님을 떠난 미련하고 어리석은 나의 마음과 생각과 행동들을 향해서 하나님을 향한 신앙을 재 점검하며 영적으로 빈곤하지 않게 늘 깨워있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으로 들려집니다. 어제 공부방에서 중간고사 시험을 앞두고 느슨해 있는 한 여학생을 이해하기 보다는 순간적으로 분노를 참지 못하고 큰 소리를 내며 야단쳤던 입술과 행동으로 주님의 향기를 드러내지 못한 모습에 부끄러울 뿐입니다. . 주님! "악을 행하기에는 지각이 있으나 선을 행하기에는 무지하도다" 라는 주님의 음성을 듣지 않게 늘 영적으로 깨워있게 하시며, 주님이 주신 내 마음속에 기쁨의 에덴 동산을 죄를 죄라고 생각하지 못하여 삭막한 광야 황무지로 만드는 책망받는 삶을 살지 않도록 말씀과 기도로 준비하는 하루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내일 죄악을 죄악으로 알지 못하는 부산 동성애 축제위에 하나님의 "더 강한 바람" 과 "회오리 바람"으로 하나님의 얼굴을 드러내어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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