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9월21일(목요일) - 북방에서 다가오는 재앙(예레미야4: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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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에 대한 심판은 추호의 흔들림도 없이 단호하신 하나님!
계속해서 연 이은 해외 강도 높은 지진 뉴스를 접하면서, 설교중에 하신 목사님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지금 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지진과 이상 기후등이 단순히 엘리뇨 현상과 기후 변화로만 보면 안된다고~~~또한 서울과 대구에 이어 부산에 23일 개최 될 동성애 축제에 40여개나 되는 단체가 지원하며 참여한다고 합니다. 지금 국내에서도 일어나고 있는 모든 정치 경제 사회 문화를 보면서, 오늘 묵상은 예레미야가 BC 627년에 하나님께로 부터 선지자로 부름받아 파멸 될 유다를 보고 탄식했던것 처럼, 최악의 죄악으로 달려가고 있는 지금 이 시대를 향해서도 안타까워 하며 울부짖고 있는 말씀으로 들려집니다. 하나님의 "더 강한 바람" 과 "회오리 바람"이 곧 몰려올것을 알기에 탄식과 고난 속에서도 끝까지 사명을 감당하는 예레미야의 모습처럼 지금 이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나부터라도 영적으로 더욱 더 정신 차려 깨워있어야 하며 늘 평강만을 외쳤던 그 시대의 제사장과 왕과 지도자들 같은 어리석은 모습이 아니라 바른 말씀으로 훈련되어져 진리의 복음 뿐만 아니라 종말 때의 하나님의 심판 까지도 정확히 알리는 담대한 자가 되어 나의 산앙만을 지키는 수준이 아닌 영적 전투까지 하여 승리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계속해서 연 이은 해외 강도 높은 지진 뉴스를 접하면서, 설교중에 하신 목사님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지금 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지진과 이상 기후등이 단순히 엘리뇨 현상과 기후 변화로만 보면 안된다고~~~또한 서울과 대구에 이어 부산에 23일 개최 될 동성애 축제에 40여개나 되는 단체가 지원하며 참여한다고 합니다. 지금 국내에서도 일어나고 있는 모든 정치 경제 사회 문화를 보면서, 오늘 묵상은 예레미야가 BC 627년에 하나님께로 부터 선지자로 부름받아 파멸 될 유다를 보고 탄식했던것 처럼, 최악의 죄악으로 달려가고 있는 지금 이 시대를 향해서도 안타까워 하며 울부짖고 있는 말씀으로 들려집니다. 하나님의 "더 강한 바람" 과 "회오리 바람"이 곧 몰려올것을 알기에 탄식과 고난 속에서도 끝까지 사명을 감당하는 예레미야의 모습처럼 지금 이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나부터라도 영적으로 더욱 더 정신 차려 깨워있어야 하며 늘 평강만을 외쳤던 그 시대의 제사장과 왕과 지도자들 같은 어리석은 모습이 아니라 바른 말씀으로 훈련되어져 진리의 복음 뿐만 아니라 종말 때의 하나님의 심판 까지도 정확히 알리는 담대한 자가 되어 나의 산앙만을 지키는 수준이 아닌 영적 전투까지 하여 승리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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