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21일(목요일) - 북방에서 다가오는 재앙(예레미야4: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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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 백성이 임박한 재앙을 피할 수 있도록 경고의 메시지를 전하라고 하십니다. 북방의 대적들이 유다 땅으로 진격해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재난 앞에서 유다 온 사회가 마비되고 무능력을 실감합니다. "제사장"은 당혹스러워 하고, "선지자"는 예기치 못한 상황에 얼굴이 일그러집니다. "왕"과 "지도자"들은 속수무책인 상황에 마음이 산란할 뿐입니다. 거짓 안전에 취한 채 "평강"을 바라는 안일한 태도로만 일관하다가, 재앙의 때를 미처 대비하지 못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드센 바람보다 강하고 매섭습니다. 사막 동쪽에서 불어오는 "뜨거운 바람"은 깊은 물웅덩이마저 바싹 마르게 하는 매서운 바람입니다. 그러나 여기서 하나님은 심판의 날에 그보다 "더 강한 바람", 대지를 휩쓰는 "회오리 바람"을 예고하십니다. 예외없이 유다가 모두 죄인이기 때문입니다.
인간의 죄악이 하나님의 심판을 자초합니다, 유다 백성은 하나님을 "거역"하고 아무런 저항없이 악한 생각들을 마음에 깊이 뿌리내렸습니다. 그리하여 재앙이 "단에서 에브라임"으로, 곧 대적들의 군마가 북에서 남으로 물밀듯 밀려오고 있습니다. 순간순간 내 생각의 가닥들을 부단히 살펴보고, "악은 어떤 모양이라도" 경계하고 단호히 버려야 합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드센 바람보다 강하고 매섭습니다. 사막 동쪽에서 불어오는 "뜨거운 바람"은 깊은 물웅덩이마저 바싹 마르게 하는 매서운 바람입니다. 그러나 여기서 하나님은 심판의 날에 그보다 "더 강한 바람", 대지를 휩쓰는 "회오리 바람"을 예고하십니다. 예외없이 유다가 모두 죄인이기 때문입니다.
인간의 죄악이 하나님의 심판을 자초합니다, 유다 백성은 하나님을 "거역"하고 아무런 저항없이 악한 생각들을 마음에 깊이 뿌리내렸습니다. 그리하여 재앙이 "단에서 에브라임"으로, 곧 대적들의 군마가 북에서 남으로 물밀듯 밀려오고 있습니다. 순간순간 내 생각의 가닥들을 부단히 살펴보고, "악은 어떤 모양이라도" 경계하고 단호히 버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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