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9월16일(토요일) - 씻을 수 없는 죄악(예레미야2: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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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을 참 포도나무로 심으셨듯이, 예수님의 생명과 맞 바꾸실 정도로 우리 또한 참 포도나무로 심으신 하나님!
오늘 큐티를 보면서 목사님의 이사야 5장 "포도원 노래"의 성경 공부가 떠 오릅니다. 그 오랜 시간 "옛적부터" 가나안 땅 포도원을 가꾸시기 위해 땅을 파시고 망대를 세우시고 가지치기를 하시는등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하여 은혜를 베푸신 신실하신 하나님~~~~하나님은 독생자 외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시어 21세기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도 참 포도나무가 잘 자를 수 있는 포도원을 준비하셨고 또한 남은 자들을 위해 준비하시고 계신줄 믿습니다. 그런 하나님을 정말 믿는다면 나의 신앙은 하나님의 은혜를 깊이 묵상하며 이제는 걸음마에서 벗어나 좀 더 잘 익은 참 포도나무가 되는 길로 가기 위해 지치지 않고 인내하며 달리는 장거리 육상선수가 되어야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습관처럼 저지르는 죄가 "잿물" 과 "비누" 로도 씻을 수 없을 정도로 알게 모르게 화석처럼 딱딱하고 굳어져 목표지점까지 달리지 못하고 중도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시시때때로 나의 죄를 발견하여 아쉽고 급할 때만 하나님께 용서를 구하며 간구하는 이기적인 신앙이 아니라 진정성 있는 회개의 신앙으로 죄의 가지를 가감히 자를 수 있는 노력도 잊지않아야겠습니다.. 주님 ! 오늘도 말씀으로 나의 신앙에 거름을 주시니 감사드리며 주님의 말씀이 얼마나 나에게 기쁨이요, 평강이요, 안식이요, 나의 갈 길임을 고백합니다.
오늘 큐티를 보면서 목사님의 이사야 5장 "포도원 노래"의 성경 공부가 떠 오릅니다. 그 오랜 시간 "옛적부터" 가나안 땅 포도원을 가꾸시기 위해 땅을 파시고 망대를 세우시고 가지치기를 하시는등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하여 은혜를 베푸신 신실하신 하나님~~~~하나님은 독생자 외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시어 21세기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도 참 포도나무가 잘 자를 수 있는 포도원을 준비하셨고 또한 남은 자들을 위해 준비하시고 계신줄 믿습니다. 그런 하나님을 정말 믿는다면 나의 신앙은 하나님의 은혜를 깊이 묵상하며 이제는 걸음마에서 벗어나 좀 더 잘 익은 참 포도나무가 되는 길로 가기 위해 지치지 않고 인내하며 달리는 장거리 육상선수가 되어야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습관처럼 저지르는 죄가 "잿물" 과 "비누" 로도 씻을 수 없을 정도로 알게 모르게 화석처럼 딱딱하고 굳어져 목표지점까지 달리지 못하고 중도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시시때때로 나의 죄를 발견하여 아쉽고 급할 때만 하나님께 용서를 구하며 간구하는 이기적인 신앙이 아니라 진정성 있는 회개의 신앙으로 죄의 가지를 가감히 자를 수 있는 노력도 잊지않아야겠습니다.. 주님 ! 오늘도 말씀으로 나의 신앙에 거름을 주시니 감사드리며 주님의 말씀이 얼마나 나에게 기쁨이요, 평강이요, 안식이요, 나의 갈 길임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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