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9월26일(화요일) - 이는 벌 받을 성이라(예레미야6: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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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을 깨닫고 돌이키길 원하시기에 때로는 책망의 말씀도 주시고 징계의 매도 드시는 하나님!
작년 11월부터 큐티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성경 공부를 하게 된지도 1년이 다 되어갑니다. 세상에는 많은 교회가 있고 많은 목회자들이 계시지만, 섬기고 있는 그리심 교회 목사님과의 성경 공부는 내가 바라고 기대했던 신앙의 흐름이 아니였습니다. 하나님은 신 이시기에 타 종교의 기복신앙같은 개념으로 그저 기도하고 간구하면 다 들어주시고 모든 일이 만사형통하게 풀릴 줄 알았던 것입니다. 그런데 거의 1년동안 목사님께로 부터 받은 가르침은 적어도 나에게 있어서는 1년을 한결같이 먼저 하나님의 속성과 은혜를 알게 하시고 하나님을 향한 인간으로서의 목적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을 경배하고 경외하고 찬양하는 것이 그 어느 것보다 나의 삶에서 우선이고 먼저 인 것을 목사님을 통해서 하나님은 나를 만져 주셨던 것입니다. 거짓 교훈으로 평강만을 외치고 백성들에게 듣기 좋은 말씀으로만 귀의 할례를 가로막아 죄악이 끊이지 않고 자행되는 예루살렘같은 이 시대에 기복신앙적인 믿음으로 하나님을 바라보았던 것을 회개합니다. 하나님께서 내 귀를 크게 열고 들으라 하시면 그 말씀이 나를 향한 책망의 말씀일지라도 순종하며 엎드리는 자가 되어 그 책망의 말씀도 나에게 주시는 회복의 은혜임을 알아야겠습니다. 주님! 더욱 더 바른 말씀으로 양육되어져 평강만을 외치는 거짓 교훈이 아닌 십자가의 복음과 심판의 양날의 검을 가지고 증거하고 선포하는 자가 될 수 있도록 항상 하나님 말씀에 귀기울이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작년 11월부터 큐티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성경 공부를 하게 된지도 1년이 다 되어갑니다. 세상에는 많은 교회가 있고 많은 목회자들이 계시지만, 섬기고 있는 그리심 교회 목사님과의 성경 공부는 내가 바라고 기대했던 신앙의 흐름이 아니였습니다. 하나님은 신 이시기에 타 종교의 기복신앙같은 개념으로 그저 기도하고 간구하면 다 들어주시고 모든 일이 만사형통하게 풀릴 줄 알았던 것입니다. 그런데 거의 1년동안 목사님께로 부터 받은 가르침은 적어도 나에게 있어서는 1년을 한결같이 먼저 하나님의 속성과 은혜를 알게 하시고 하나님을 향한 인간으로서의 목적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을 경배하고 경외하고 찬양하는 것이 그 어느 것보다 나의 삶에서 우선이고 먼저 인 것을 목사님을 통해서 하나님은 나를 만져 주셨던 것입니다. 거짓 교훈으로 평강만을 외치고 백성들에게 듣기 좋은 말씀으로만 귀의 할례를 가로막아 죄악이 끊이지 않고 자행되는 예루살렘같은 이 시대에 기복신앙적인 믿음으로 하나님을 바라보았던 것을 회개합니다. 하나님께서 내 귀를 크게 열고 들으라 하시면 그 말씀이 나를 향한 책망의 말씀일지라도 순종하며 엎드리는 자가 되어 그 책망의 말씀도 나에게 주시는 회복의 은혜임을 알아야겠습니다. 주님! 더욱 더 바른 말씀으로 양육되어져 평강만을 외치는 거짓 교훈이 아닌 십자가의 복음과 심판의 양날의 검을 가지고 증거하고 선포하는 자가 될 수 있도록 항상 하나님 말씀에 귀기울이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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