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9월25일(월요일) - 어리석고 지각없는 백성(예레미야5: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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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계신 하나님을 믿고 신뢰한다면서도 하나님의 때를 믿고 기다리는 일은 결코 쉽지만은 않습니다.
믿음으로 나아가다가도 탐욕의 자아가 나를 넘어뜨리며 하나님을 끝까지 신뢰하지 못하는 어리석은 죄악된 저를 봅니다.
한때 하나님의 백성으로 불러지는 자가 되지않기위해서 말씀을 항상 마음판에 세겨 세상가운데 정직과 공평으로 세상사람들이 어리석고 우둔하다할지라도 끝까지 하나님을 신뢰하며 말씀의 길을 나아가야할것입니다.
그러므로 나의 눈과 귀가 세상에 향하는 자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말씀에 귀기울이는 자가 되어 예수님의 마음을 품고 세상을 정복하고 승리하는 삶이 되어야겠습니다.
믿음으로 나아가다가도 탐욕의 자아가 나를 넘어뜨리며 하나님을 끝까지 신뢰하지 못하는 어리석은 죄악된 저를 봅니다.
한때 하나님의 백성으로 불러지는 자가 되지않기위해서 말씀을 항상 마음판에 세겨 세상가운데 정직과 공평으로 세상사람들이 어리석고 우둔하다할지라도 끝까지 하나님을 신뢰하며 말씀의 길을 나아가야할것입니다.
그러므로 나의 눈과 귀가 세상에 향하는 자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말씀에 귀기울이는 자가 되어 예수님의 마음을 품고 세상을 정복하고 승리하는 삶이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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