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9월22일(금요일) - 온 땅이 황폐할 것이나(예레미야4: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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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의값은 반듯이 있음을 계속해서 말씀하시며 그 값으로 고통받는 자녀를 보시며 아파하시는 아버지 마음을 봅니다.
그리고 회개의 신앙으로 거룩한 삶을 살아가며 동행하자고말씀하십니다.
자녀를 양육하며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을 절절하게 알게 됩니다.
저 또한 하나님 마음을 얼마나 아프게하는 자녀인지. . .
나의 삶속에 하나님을 경험하고 은혜를 경험하는 간증의 모습으로 자녀들에게 본이 되어 다음세대에 소망이되게 하여야겠습니다.
그리고 나의 죄악된 모습과 불순종의 모습에 철저하게 회개함으로 황무지가 젖과 꿀이 흐르는 물된 동산같은 복있는 자녀가 되길 소망하며 기도함으로 나아갑니다.
그리고 회개의 신앙으로 거룩한 삶을 살아가며 동행하자고말씀하십니다.
자녀를 양육하며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을 절절하게 알게 됩니다.
저 또한 하나님 마음을 얼마나 아프게하는 자녀인지. . .
나의 삶속에 하나님을 경험하고 은혜를 경험하는 간증의 모습으로 자녀들에게 본이 되어 다음세대에 소망이되게 하여야겠습니다.
그리고 나의 죄악된 모습과 불순종의 모습에 철저하게 회개함으로 황무지가 젖과 꿀이 흐르는 물된 동산같은 복있는 자녀가 되길 소망하며 기도함으로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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