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9월22일(금요일) - 온 땅이 황폐할 것이나(예레미야4: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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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1. 사람들의 고통에 아파하고 슬퍼하시는 주님의 마음을 닮아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죄를 짓기에는 지각이 있으나, 선을 행하기에는 무지한 민족과 열방을 가슴에 안고 기도하며, 복음을 흘러보내는 힘쓰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2. 공의속에 베푸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바라보며, 좌절이 아닌 회개함으로 죄에서 돌이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황폐화된 땅을 생명의 땅으로 회복시키는 복있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 죄로 인해 그 땅을 황폐화시키지만 진멸은 시키지 않는다고 하십니다. 황폐도 진멸도 회복도 창조주이시고 만물의 왕이신 하나님의 손안에 있습니다.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녀가 사망의 죄에서 돌이키기 원하시지만 유다는 그 죄를 멈추기를 원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선지자를 위협하며, 듣고 싶은말만 들으려고 합니다. 죄의 값은 고통스럽고 아프지만 그것은 진멸이 아니라 황폐화이기에 우리는 하나님안에서 소망을 구할수 있습니다. 뿐만아니라 축복의 통로로 복있는 자로 회복될수 있습니다. 회개신앙과 말씀의 순종함의 신앙이 우리의 삶에 전부임을 다시금 깨닫고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며, 열심을 다하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1. 사람들의 고통에 아파하고 슬퍼하시는 주님의 마음을 닮아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죄를 짓기에는 지각이 있으나, 선을 행하기에는 무지한 민족과 열방을 가슴에 안고 기도하며, 복음을 흘러보내는 힘쓰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2. 공의속에 베푸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바라보며, 좌절이 아닌 회개함으로 죄에서 돌이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황폐화된 땅을 생명의 땅으로 회복시키는 복있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 죄로 인해 그 땅을 황폐화시키지만 진멸은 시키지 않는다고 하십니다. 황폐도 진멸도 회복도 창조주이시고 만물의 왕이신 하나님의 손안에 있습니다.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녀가 사망의 죄에서 돌이키기 원하시지만 유다는 그 죄를 멈추기를 원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선지자를 위협하며, 듣고 싶은말만 들으려고 합니다. 죄의 값은 고통스럽고 아프지만 그것은 진멸이 아니라 황폐화이기에 우리는 하나님안에서 소망을 구할수 있습니다. 뿐만아니라 축복의 통로로 복있는 자로 회복될수 있습니다. 회개신앙과 말씀의 순종함의 신앙이 우리의 삶에 전부임을 다시금 깨닫고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며, 열심을 다하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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