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9월21일(목요일) - 북방에서 다가오는 재앙(예레미야4:5-18)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몸이 좋지않아 만사가 다 귀찮고 짜증스러워 온종일 누워있었습니다. 잠이 든것도 아니고 멍하게 있으면서 큐티를 해야하는데 하면서도 선뜻 일으켜지지 않았습니다.
잠시 몸의 불편함에 아픔에 하나님과의 시간을 게을리하는 저를 보게 하십니다.
어떤 환경과 상황에서도 하나님말씀을 경홀이 여기거나 멀리하면 나의 마음에 죄악이 틈타는줄 알고 항상 경계하며 깨어있어야함을 봅니다.
또한 말씀과 기도함으로 영적무장함으로 어떠한 거센 공격과 환경에도 승리하는 십자가 군사가 되어야겠습니다.
이 나라 이 민족의 죄악에 하나님께서 심판의 회초리가 임하지 않도록 이 땅의 교회들이 깨어나길 기도함으로 나아갑니다.
잠시 몸의 불편함에 아픔에 하나님과의 시간을 게을리하는 저를 보게 하십니다.
어떤 환경과 상황에서도 하나님말씀을 경홀이 여기거나 멀리하면 나의 마음에 죄악이 틈타는줄 알고 항상 경계하며 깨어있어야함을 봅니다.
또한 말씀과 기도함으로 영적무장함으로 어떠한 거센 공격과 환경에도 승리하는 십자가 군사가 되어야겠습니다.
이 나라 이 민족의 죄악에 하나님께서 심판의 회초리가 임하지 않도록 이 땅의 교회들이 깨어나길 기도함으로 나아갑니다.
- 이전글9월22일(금요일) - 온 땅이 황폐할 것이나(예레미야4:19-31) 17.09.22
- 다음글Re:9월20일(수요일) - 내게로 돌아오라(예레미야3:19-4:4) 17.09.2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