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9월19일(화요일) - 내가 너희 남편이라(예레미야3: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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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1. 하나님이 그의 자녀를 위해 베푸신 은혜는 끝이 없습니다. 하지만 이스라엘은 그 은혜의 터를 우상의 터로 더럽히기를 부끄러워하지 않았고, 거짓 고백으로 신앙을 위장하며, 여전히 우상과 행음하며, 반역하기를 그칠줄 모릅니다. 북이스라엘의 멸망을 남유다가 보지만 그들 역시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신앙이 아닌 똑같은 죄를 반복합니다. 너무나도 두렵고, 감사한 것은 하나님이 이모든 것을 보셨고, 죄에서 돌이키기를 기다리신다는것입니다.
하나님께 피조인 우리가 감출수 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언제나 우리를 긍휼과 은혜로 사랑하시는 하나님 아버지께 거짓 고백이 아닌 진실된 마음과 삶으로 회개하며, 감사하며, 형제와 자매의 아픔을 내 아픔처럼 돌아보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1. 하나님이 그의 자녀를 위해 베푸신 은혜는 끝이 없습니다. 하지만 이스라엘은 그 은혜의 터를 우상의 터로 더럽히기를 부끄러워하지 않았고, 거짓 고백으로 신앙을 위장하며, 여전히 우상과 행음하며, 반역하기를 그칠줄 모릅니다. 북이스라엘의 멸망을 남유다가 보지만 그들 역시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신앙이 아닌 똑같은 죄를 반복합니다. 너무나도 두렵고, 감사한 것은 하나님이 이모든 것을 보셨고, 죄에서 돌이키기를 기다리신다는것입니다.
하나님께 피조인 우리가 감출수 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언제나 우리를 긍휼과 은혜로 사랑하시는 하나님 아버지께 거짓 고백이 아닌 진실된 마음과 삶으로 회개하며, 감사하며, 형제와 자매의 아픔을 내 아픔처럼 돌아보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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