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9월17일(주일) ~ 너희가 어찌 잊었느냐(예레미야2:2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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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된 고백과 악한 모습을 숨기고 치장하여 인간들은 모를지라도 모든 것을 다 알고 계시는 하나님!
본의 아니게 발을 밟힌 자가 발을 밟은 자에게 자신의 발이 밟혀 불편함을 줘서 죄송하다고 오히려 먼저 사과한다는 일본 문화가 떠 오릅니다.(적어도 20년전에는~~~) 또한 항상 감사한 신앙 생활을 하는 자에게는 마귀 권세가 마음 속에 들어올 수 없다는 어느 목사님의 설교도 떠 오릅니다. 지금 나에게 펼쳐지고 펼쳐질 삶의 여정은 신부의 모습처럼 하나님의 은혜를 항상 기억하여 순결하고 순수한 감사의 신앙을 잃지 않아야 하며 지금 나에게 처해진 환경을 다른 자들과 비교하여 불평하고, 또한 어떤 힘든 고난의 시간이 온다 할지라도 하나님을 원망하고 탓 하기 전에 나의 모든 중심을 알고 계시는 하나님 이시기에 먼저 내 안에 죄악이 무엇인지를 깨달으며 진실한 마음으로 나아가는 회개가 나의 신앙의 중심이 되어야겠습니다.
본의 아니게 발을 밟힌 자가 발을 밟은 자에게 자신의 발이 밟혀 불편함을 줘서 죄송하다고 오히려 먼저 사과한다는 일본 문화가 떠 오릅니다.(적어도 20년전에는~~~) 또한 항상 감사한 신앙 생활을 하는 자에게는 마귀 권세가 마음 속에 들어올 수 없다는 어느 목사님의 설교도 떠 오릅니다. 지금 나에게 펼쳐지고 펼쳐질 삶의 여정은 신부의 모습처럼 하나님의 은혜를 항상 기억하여 순결하고 순수한 감사의 신앙을 잃지 않아야 하며 지금 나에게 처해진 환경을 다른 자들과 비교하여 불평하고, 또한 어떤 힘든 고난의 시간이 온다 할지라도 하나님을 원망하고 탓 하기 전에 나의 모든 중심을 알고 계시는 하나님 이시기에 먼저 내 안에 죄악이 무엇인지를 깨달으며 진실한 마음으로 나아가는 회개가 나의 신앙의 중심이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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