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9월16일(토요일) - 씻을 수 없는 죄악(예레미야2: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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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회개하는 마음과 기도를 돌아봅니다.
회개를 하고도 되풀이 되는 죄악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은 저를 참포도나무의 가지삼아주셨습니다.
극상품의 열매로 하나님앞에 올려드리는 자가 되기위해 세상의것들에 마음을 빼앗겨 탐욕에 눈먼자가 아니라 오로지 하나님의 말씀에 눈이 열리고 귀가 열려 성령하나님의 도우심으로 깨달아 날마다 형식적인 회개기도가 아닌 전심으로 회개함으로 세속적인 나의 죄악된 모습을 가지치기하여 하나님앞에 부끄럽지않는 자녀가 되어야겠습니다.
회개를 하고도 되풀이 되는 죄악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은 저를 참포도나무의 가지삼아주셨습니다.
극상품의 열매로 하나님앞에 올려드리는 자가 되기위해 세상의것들에 마음을 빼앗겨 탐욕에 눈먼자가 아니라 오로지 하나님의 말씀에 눈이 열리고 귀가 열려 성령하나님의 도우심으로 깨달아 날마다 형식적인 회개기도가 아닌 전심으로 회개함으로 세속적인 나의 죄악된 모습을 가지치기하여 하나님앞에 부끄럽지않는 자녀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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