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9월27일(수요일) - 경고, 거부, 재앙(예레미야6: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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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1. 하나님의 말씀의 법을 알고, 되새김질하면서 선한 길을 걸어가는 자가 되자.
2. 하나님이 열어주시는 길을 통하여 선한 길을 걸어가는 자가 되자.
3. 가식적인 신앙을 던져 버리고 선한길을 걸어가는 자가 되자.
- 오늘의 큐티 말씀과 동일한 수요예배의 설교를 묵상해보았습니다.
주어진 삶들을 감당해나갈 때 그 기준은 무엇이었는지,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는 자리에 나아갔고, 은혜를 받고 감격했지만, 정작 그 말씀을 되새김질 하며 삶의 기준에 두어 선한길을 걸어가고 있었는 돌아보았습니다. 공부방 이전과 여러 가지 일들이 겹쳐 분명 바쁘고 피곤한 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부끄럽지만 바쁘고 피곤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을 되새김질할 시간조차 없다고 여기던 나, 그리고 이제는 이런 이유를 나 자신에게 합리화시키지 말고, 습관이 될 때 까지 나를 연단 시키는 하나님의 은혜안에서 열어주시는 길을 걸어가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내가 만든 길이 아니라, 내 눈에 보이고 귀에 들리는 길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열어가는 그길을 육신의 안목이 아닌, 갈렙과 여호수아처럼 믿음의 안목으로 바라보며 나아가는 선한길을 걸어가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뿐만아니라, 하나님앞에 나아갈 때 가식적으로 나아갔던 예배의 모습을 회개하며, 진실된 공적예배뿐만아니라, 삶의 예배자가 되어야겠습니다.
1. 하나님의 말씀의 법을 알고, 되새김질하면서 선한 길을 걸어가는 자가 되자.
2. 하나님이 열어주시는 길을 통하여 선한 길을 걸어가는 자가 되자.
3. 가식적인 신앙을 던져 버리고 선한길을 걸어가는 자가 되자.
- 오늘의 큐티 말씀과 동일한 수요예배의 설교를 묵상해보았습니다.
주어진 삶들을 감당해나갈 때 그 기준은 무엇이었는지,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는 자리에 나아갔고, 은혜를 받고 감격했지만, 정작 그 말씀을 되새김질 하며 삶의 기준에 두어 선한길을 걸어가고 있었는 돌아보았습니다. 공부방 이전과 여러 가지 일들이 겹쳐 분명 바쁘고 피곤한 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부끄럽지만 바쁘고 피곤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을 되새김질할 시간조차 없다고 여기던 나, 그리고 이제는 이런 이유를 나 자신에게 합리화시키지 말고, 습관이 될 때 까지 나를 연단 시키는 하나님의 은혜안에서 열어주시는 길을 걸어가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내가 만든 길이 아니라, 내 눈에 보이고 귀에 들리는 길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열어가는 그길을 육신의 안목이 아닌, 갈렙과 여호수아처럼 믿음의 안목으로 바라보며 나아가는 선한길을 걸어가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뿐만아니라, 하나님앞에 나아갈 때 가식적으로 나아갔던 예배의 모습을 회개하며, 진실된 공적예배뿐만아니라, 삶의 예배자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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