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9월26일(화요일) - 이는 벌 받을 성이라(예레미야6: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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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알고 깨닫는 은혜는 가장 큰 축복일줄 믿습니다.
말씀이 쓰고 힘들게 다가올지라도 말씀안에 순종의 걸음이 될때 하나님께서 주시는 평강은 세상 그 무엇보다 바꿀수없습니다.
그러므로 나의 가는 그 길이 좁은문 좁은길일지라도 때로는 힘들고 지쳐 일어날 힘이 없을지라도 나의 뒤에서 도우시는 하나님이 계시므로 두려울것이 없을것입니다.
허탄한 세속의 복음이 진리의 복음과 섞여 기복을 외치고 자유주의 신앙으로 나아가는 이세대의 교회들을 하나님앞에 기도함으로 나아갑니다.
이 땅가운데 하나님의 심판이 임하시지 않길 간절히 기도함으로 나아갑니다.
말씀이 쓰고 힘들게 다가올지라도 말씀안에 순종의 걸음이 될때 하나님께서 주시는 평강은 세상 그 무엇보다 바꿀수없습니다.
그러므로 나의 가는 그 길이 좁은문 좁은길일지라도 때로는 힘들고 지쳐 일어날 힘이 없을지라도 나의 뒤에서 도우시는 하나님이 계시므로 두려울것이 없을것입니다.
허탄한 세속의 복음이 진리의 복음과 섞여 기복을 외치고 자유주의 신앙으로 나아가는 이세대의 교회들을 하나님앞에 기도함으로 나아갑니다.
이 땅가운데 하나님의 심판이 임하시지 않길 간절히 기도함으로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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