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9월24일(주일) - 징계하되, 진멸하지는 않으시고(예레미야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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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남겨주고, 여전히 기다리시고, 징계는 하되 진멸하지는 않으시는 긍휼의 하나님!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너희가 여호와를 버리고 너희 땅에서 이방 신들을 섬겼은즉" 라고~~~~그렇게도 선지자들의 말에 귀를 막고 불신앙과 불순종으로 심판을 피할 수 없었던 북이스라엘의 모습을 보고도 깨닫지 못하는 완악한 남유다에게 끝까지 "남은 자"들이 돌아올 수 있는 자리를 남겨두십니다. 오늘도 인간의 상식으로는 이해 할 수 없는 하나님의 한없는 사랑앞에 무릎이 저절로 끓어집니다. 오늘 암송할 성경구절이 떠 오릅니다.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돌보시나이까" ~~~암송구절이 나의 신앙고백이 되어 나에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잊어버리지 않으며, 견고한 성벽과 높은 성루에 자기들의 인생을 의지하였던 어리석은 유다 백성들의 모습이 아닌, 오직 나의 삶에는 끝까지 여호와 한 분만을 섬기며 의지하며 살아갔던 다윗의 뒤를 한 걸음 한 걸음 따라가기를 결단합니다. 주님! 아무 공로 없이 나에게도 거룩한 주일 허락하시니 감사드리며, 홀로 영광과 찬양과 경배를 받으시옵소서!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너희가 여호와를 버리고 너희 땅에서 이방 신들을 섬겼은즉" 라고~~~~그렇게도 선지자들의 말에 귀를 막고 불신앙과 불순종으로 심판을 피할 수 없었던 북이스라엘의 모습을 보고도 깨닫지 못하는 완악한 남유다에게 끝까지 "남은 자"들이 돌아올 수 있는 자리를 남겨두십니다. 오늘도 인간의 상식으로는 이해 할 수 없는 하나님의 한없는 사랑앞에 무릎이 저절로 끓어집니다. 오늘 암송할 성경구절이 떠 오릅니다.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돌보시나이까" ~~~암송구절이 나의 신앙고백이 되어 나에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잊어버리지 않으며, 견고한 성벽과 높은 성루에 자기들의 인생을 의지하였던 어리석은 유다 백성들의 모습이 아닌, 오직 나의 삶에는 끝까지 여호와 한 분만을 섬기며 의지하며 살아갔던 다윗의 뒤를 한 걸음 한 걸음 따라가기를 결단합니다. 주님! 아무 공로 없이 나에게도 거룩한 주일 허락하시니 감사드리며, 홀로 영광과 찬양과 경배를 받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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