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24일(주일) - 징계하되, 진멸하지는 않으시고(예레미야5:10-19)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신분과 자격과 지위, 그 어떤 것도 하나님믜 심판을 면제해주지 못합니다, 그러나 유다 백성은 하나님께서 자신들을 심판할 리 없다고 믿었습니다. "하나님이 계시지 않으니" 심판자가 없다고도 했습니다. 또 선지자의 숱한 경고들을 "바람"처럼 흘려보냈습니다. 선택받은 백성에게는 심판이 없다는 오만한 믿음이요 헛된 자긍심일 뿐입니다.
강한 용사들이 성읍을 포위할 때, 유다 백성은 견고한 성벽을 의지했습니다. 날랜 용사들이 활시위를 당길 때, 유다 백성은 높은 성루에 안심했습니다. "그러나" 높고 견고한 그 무엇도 끝내 교만한 그들의 목숨을 지켜주지는 못했습니다. 하나님 외에 그 무엇도 인생의 안녕을 보장해주지 못합니다.
북방의 군대를 징계의 막대기로 사용하여 패역한 유다 백성을 심판하시지만 아주 멸하지는 않으시고 그 땅에 여전히 "남은 자"가 있게 하십니다. 조금은 남겨두고, 여전히 기다리는, 이것이 사람을 징계하시는 하나님의 긍휼의 마음입니다. 재난을 겪은 유다 백성은 여전히 그 까닭을 몰라 어리둥절합니다. 그리하여 선지자는 이 모든 재앙이 "너희", 곧 각자의 악한 마음과 우상숭배로 부터 비롯되었음을 지적합니다.
강한 용사들이 성읍을 포위할 때, 유다 백성은 견고한 성벽을 의지했습니다. 날랜 용사들이 활시위를 당길 때, 유다 백성은 높은 성루에 안심했습니다. "그러나" 높고 견고한 그 무엇도 끝내 교만한 그들의 목숨을 지켜주지는 못했습니다. 하나님 외에 그 무엇도 인생의 안녕을 보장해주지 못합니다.
북방의 군대를 징계의 막대기로 사용하여 패역한 유다 백성을 심판하시지만 아주 멸하지는 않으시고 그 땅에 여전히 "남은 자"가 있게 하십니다. 조금은 남겨두고, 여전히 기다리는, 이것이 사람을 징계하시는 하나님의 긍휼의 마음입니다. 재난을 겪은 유다 백성은 여전히 그 까닭을 몰라 어리둥절합니다. 그리하여 선지자는 이 모든 재앙이 "너희", 곧 각자의 악한 마음과 우상숭배로 부터 비롯되었음을 지적합니다.
- 이전글Re:9월24일(주일) - 징계하되, 진멸하지는 않으시고(예레미야5:10-19) 17.09.24
- 다음글Re:9월23일(토요일) - 한 사람이라도 찾으면(예레미야5:1-9) 17.09.2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