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23일(토요일) - 한 사람이라도 찾으면(예레미야5:1-9)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한 사람, 한 가지, 한 걸음, 하나의 작은 일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예루살렘의 모든 광장을 샅샅이 뒤져, 바르게 일하고 진실하게 살려고 하는 삶을 하나라도 찾는다면 하나님께서 이 도성을 용서하겠다고 하십니다. 유다 백성은 영혼의 감각과 양심이 마비되었습니다. 그래서 주께서 그들을 징계하시고 "치실지라도" 아파할 줄 모릅니다. 또 그들의 완고한 이마는 "바위" 보다 단단하여, 벼랑 끝 파멸의 순간에도 돌이킬 줄 모릅니다.
유다의 지도자들은 말씀을 안다 하지만, 정작 그들은 여호와의 뜻을 행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멍에와 결박"으로 여기고 순종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허물"이요 "반역"입니다. 사람이 지식으로 멸망의 길에서 벗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여호와의 말씀을 지켜내는 신실함으로 그 길에서 벗어납니다.
언약을 파기한 자들을 결코 용서하지 않으십니다. 유다 백성은 언약의 경계를 벗어났습니다. 하나님은 유다 백성을 "간음하는 창기"와 "살진 수말"에 견줍니다. 그들이 발정 난 짐승처럼 우상을 뒤좇았고, 부끄러움을 모르는 창기처럼 문란한 성행위를 일삼았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언약을 깨뜨리면, 그 삶에 평안과 안전이 없습니다.
.
유다의 지도자들은 말씀을 안다 하지만, 정작 그들은 여호와의 뜻을 행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멍에와 결박"으로 여기고 순종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허물"이요 "반역"입니다. 사람이 지식으로 멸망의 길에서 벗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여호와의 말씀을 지켜내는 신실함으로 그 길에서 벗어납니다.
언약을 파기한 자들을 결코 용서하지 않으십니다. 유다 백성은 언약의 경계를 벗어났습니다. 하나님은 유다 백성을 "간음하는 창기"와 "살진 수말"에 견줍니다. 그들이 발정 난 짐승처럼 우상을 뒤좇았고, 부끄러움을 모르는 창기처럼 문란한 성행위를 일삼았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언약을 깨뜨리면, 그 삶에 평안과 안전이 없습니다.
.
- 이전글Re:9월23일(토요일) - 한 사람이라도 찾으면(예레미야5:1-9) 17.09.23
- 다음글Re:9월22일(금요일) - 온 땅이 황폐할 것이나(예레미야4:19-31) 17.09.22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