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9월21일(목요일) - 북방에서 다가오는 재앙(예레미야4: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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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1. 죄의 삯은 사망입니다. 심판을 피할 수 있는 세상의 견고한 성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안에 거하는 것이며, 죄로 인하여 심판의 날은 임박했음을 경고하십니다. 자신을 지켜줄 성을 세상에 쌓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말고,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믿음으로 하나님께서 세우신 견고한 성에 들어가는 지혜로운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심판으로 멸망할수 밖에없는 죄앞에서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녀들이 회개하고 돌아올수 있도록 은혜의 길을 열어두셨습니다.
심판의 임박함을 선지자로 통하여 경고하시고, 죄를 깨닫고 하나님품으로 돌아오게 하십니다.
세상의 삶에 젖어있다보면 나도 모르게 죄에 깊이 관여되어있고, 하나님의 말씀이 양날의 선 검이 되어 찌르면 오히려 화를 내거나, 거짓 고백으로 회피함이 더 많았던 삶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바른말씀이 내귀에 들릴 때 회개하며 하나님앞으로 무릎꿇는 것이 귀하고 복된일임을 묵상하게 됩니다. 당장은 아프고 청산해야할 일이 첩첩산중인 듯 해도 나를 회복시키는 하나님을 의지하며 하나님의 말씀에 회개하며 하나님의 견고한 성에 들어가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1. 죄의 삯은 사망입니다. 심판을 피할 수 있는 세상의 견고한 성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안에 거하는 것이며, 죄로 인하여 심판의 날은 임박했음을 경고하십니다. 자신을 지켜줄 성을 세상에 쌓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말고,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믿음으로 하나님께서 세우신 견고한 성에 들어가는 지혜로운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심판으로 멸망할수 밖에없는 죄앞에서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녀들이 회개하고 돌아올수 있도록 은혜의 길을 열어두셨습니다.
심판의 임박함을 선지자로 통하여 경고하시고, 죄를 깨닫고 하나님품으로 돌아오게 하십니다.
세상의 삶에 젖어있다보면 나도 모르게 죄에 깊이 관여되어있고, 하나님의 말씀이 양날의 선 검이 되어 찌르면 오히려 화를 내거나, 거짓 고백으로 회피함이 더 많았던 삶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바른말씀이 내귀에 들릴 때 회개하며 하나님앞으로 무릎꿇는 것이 귀하고 복된일임을 묵상하게 됩니다. 당장은 아프고 청산해야할 일이 첩첩산중인 듯 해도 나를 회복시키는 하나님을 의지하며 하나님의 말씀에 회개하며 하나님의 견고한 성에 들어가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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