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0월1일(주일) - 때 늦은 후회(예레미야8: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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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리를 거스르고 죄를 짓고도 부끄럼 없이 가증한 삶을 살던 그들에게 뱀과 독사를 보내시어 물리게 하시는 하나님!
공부방에서 공부는 잘 하지만 인성이 되어있지 않은 아이에게 안타까움을 논하며 쉽게 말합니다. 또한 "그의 혀로 남을 허물하지 않으며" 라는 하나님 말씀에 따르듯이 영혼없이 입에 베긴 습관적인 칭찬을 하며 가식적인 행동을 하는 그리스도인들의 모습을 보면서 본 받고 싶지 않은 신앙 생활의 한 파트였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하여 인성없이 공부하는 아이를 보고 나무랄 데가 아니라 나부터 먼저 지혜의 원천인 말씀을 그저 읽고 외우며 깊이 공부만 하는 성경이 아닌 온 맘으로 경외하고 온몸으로 순종해야 할 하나님의 말씀임을 똑똑이 다시 한번 되새겨 봅니다. 공동체 생활 안에서도 "정직하게 행하며 공의롭게 실천하며" 이라는 말씀을 기억하며 말 한마디도 정직하게, 행동 하나도 공의롭게, 실천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하여 하나님 앞에서 작은 죄일지라도 죄는 죄이기에 가볍게 여기어 부끄럽고 가증한 삶을 사는 자가 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공부방에서 공부는 잘 하지만 인성이 되어있지 않은 아이에게 안타까움을 논하며 쉽게 말합니다. 또한 "그의 혀로 남을 허물하지 않으며" 라는 하나님 말씀에 따르듯이 영혼없이 입에 베긴 습관적인 칭찬을 하며 가식적인 행동을 하는 그리스도인들의 모습을 보면서 본 받고 싶지 않은 신앙 생활의 한 파트였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하여 인성없이 공부하는 아이를 보고 나무랄 데가 아니라 나부터 먼저 지혜의 원천인 말씀을 그저 읽고 외우며 깊이 공부만 하는 성경이 아닌 온 맘으로 경외하고 온몸으로 순종해야 할 하나님의 말씀임을 똑똑이 다시 한번 되새겨 봅니다. 공동체 생활 안에서도 "정직하게 행하며 공의롭게 실천하며" 이라는 말씀을 기억하며 말 한마디도 정직하게, 행동 하나도 공의롭게, 실천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하여 하나님 앞에서 작은 죄일지라도 죄는 죄이기에 가볍게 여기어 부끄럽고 가증한 삶을 사는 자가 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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